교육

즐거운유치원, 2026년 방과후 특색 프로그램 ‘다온누리’ 운영 사례 공유

유아교육진흥원 연수서 ‘틈새 아닌 특색’ 강조, 배움나들이 운영 노하우 발표

즐거운유치원, 2026년 방과후 특색 프로그램 ‘다온누리’ 운영 사례 공유 - 교육 | 코리아NEWS
즐거운유치원, 2026년 방과후 특색 프로그램 ‘다온누리’ 운영 사례 공유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즐거운유치원(원장 최연)은 지난 4월 14일 광주광역시 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에서 2026.

유치원 방과후 과정 특색유치원 공모사업 담당자 대상 직무연수『틈새가 아니라 특색이 되다』주제로 운영사례를 나누었다.

개설 당시 연수 대상자는 공·사립 공모 선정기관 업무 담당자였으나 방과후 특색유치원 공모사업 및 놀이중심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에 관심을 가지고 신청한 교사들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하였다.

방과후 특색유치원은 유아의 연령·발달, 지역·기관 여건 등을 고려하여 유치원별 특색있는 방과후과정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연중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교육부에서는 이를 ‘다온누리’(모두를 위한 + 온종일 + 따뜻함(溫) + 누리과정 연계) 프로그램이라고 함.

즉, “따뜻한 보듬 위에 다양한 꿈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소개하였다.

최연 원장은 “명칭은 다 품어 따뜻한 것 같은데 다온누리 의미는 교육과정에 이어 오후 13시 늦게는 온종일 18시까지 이어지는 유아의 꿈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라.....상당히 조심스럽고 유아와 교사도 버겁고 어렵게 느껴진다”고 했다.

외부 특성화 강사가 아닌 유치원 방과후 과정 교사가 담당하는 특색 교육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또한 각 유치원에서 계획한 자체개발, 지역사회, 현장지원자료를 활용하여 공모사업 목적과 취지를 이해하고 어떻게 행할 것인가?

이를 특색화하고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와 방법, 연간 프로그램 구성 시 “연계성, 독창성, 지속성”의 원리를 강조하였다.

운영사례는 즐거운유치원의 방과후 배움나들이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배움 나들이는 교육과정 연계 누리잇기, 쉼과 자유, 더 놀이 탐구 등 날마다 5색 다른 재미로 즐기는 배움과정이 체계적이나 고정적이지 않고 유연하면서 유아의 성장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경험의 재구성이 이어진다고 하였다. 『배· 움 ·나 ·들· 이 』프로그램은 교육 주체에 따라 각각의 의미를 담아 학급, 내용, 방법, 장소, 시간에 따라 또 다른 활동이 된다.

끝으로 남다른 실천 “특색”이라는 것은 이미 다른 실태부터 시작되는 것이니 각기 다른 경험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다고 응원하였다. K 연구사님은 “오늘 연수 너무나 의미 있고 도움이 되는 연수여서 저도 무척 행복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에게 정말 필요한 말씀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연수생들도 좋았다고 합니다” 라고 마음을 전했다.

더불어 즐거운유치원도 2026년 방과후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아 교사 보호자 모두 신명나는 배움 나들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