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표창 대상은 3월 1일자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중 5년 이상 공립학교 및 기관에서 근무하며 교육행정 지원과 광주교육 발전에 헌신한 52명이다.
수여식에는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20명과 동료 직원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퇴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광주교육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소임을 다해 주신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퇴직 이후에도 새롭게 제2의 인생을 펼치며, 앞으로도 광주교육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