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장흥 용산농협, 새출발 맞아 조합원 자녀에 900만 원 장학금 전달

대학생 6명에게 1인당 150만 원씩 지급, 미래 지역 인재 육성 기여

장흥 용산농협, 새출발 맞아 조합원 자녀에 900만 원 장학금 전달 - 교육 | 코리아NEWS
장흥 용산농협, 새출발 맞아 조합원 자녀에 900만 원 장학금 전달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장흥 용산농협(조합장 박철환)은 지난 4월 2일 조합원 자녀들의 학업을 격려하고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미래인 3 재를 응원하기 위한 조합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수여식에는 대학생 6명에게 1인당 150만 원씩 총 900만 원을 수여 하였으며, 이번 장학금 수여는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조합원의 교육비 절감을 돕고자 마련됐다.

장흥 용산농협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조합원 자녀에게 150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단순한 경제 사업을 넘어 교육과 복지, 지역사회 상생을 아우르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농촌복지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장흥 용산농협은 4월 1일부터 용산농협에서 장흥 용산농협으로 명칭을 변경함으로써 조합원과 고객을 위한 “새로운 출발 · 다시 뛰는” 장흥 용산농협이라는 슬로건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장흥 용산농협 박철환 조합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더 정진해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지역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으며 “4월 1일부터 장흥 용산농협으로 새롭게 출발한 만큼 조합원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사업을 발굴해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