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에 학교와 배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지난 한주, 즐거움 가득한 교육 현장의 소식을 사진뉴스로 만나보시죠! 1.
보성고, 이탈리아 마리 퀴리 고교와 국제교류 보성고등학교가 이탈리아 명문 ‘마리 퀴리 고등학교’와 글로컬 전남 국제교류 선도학교 2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학교의 학생들은 BTS의 아리랑 영상을 시청하고, 판소리 전문가로부터 국악을 배우는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2.
신안 도초고 -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지역 특화 교육과정 운영 업무협약 체결 도초고등학교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과 지역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도초고등학교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생물다양성과 지역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체험, 탐구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3.
강진 청람중, 다산 유배길 걷기 교육과정 진행 청람중학교가 다산 유배길로 알려진 ‘남도길 걷기’ 교육과정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다산초당, 백련사, 다산박물관 등을 탐방하며 자연과 역사, 인문을 체험했고요.
걷는 동안 물집이 잡히는 등 어려움도 있었지만 친구들과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게 됐다고 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무안도서관이 ‘꿈을 찾는 도서관 진로학교’를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요.
향수 만들기, 타로심리상담, 베이킹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4월 21일 첫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5월 7일까지 모두 4번 운영되니까요.
관심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은 참여해 보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 전남교육뉴스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사진뉴스] 전남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 한 장에 담다 - 교육 | 코리아NEWS](https://www.jnedu.kr/image/view-copy-img.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