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교육지원청은 학기 초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
교육공동체 학교폭력 및 디지털성범죄 STOP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및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하고 평화로운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페인 활동은 4월 6일(월) 삼호서중학교를 시작으로 4월 10일(금) 삼호중학교 등에서 아침 등교 시간에 맞춰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영암경찰서, 영암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이 교육공동체로 참여하여 민·관 합동으로 이루어진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아침 등교 맞이 행사를 통한 안전한 등교 지도 △학교폭력 예방 및 경각심 제고를 위한 홍보물 제작·배부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등이 포함된다.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문화를 확산시키고, 교육 주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어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 사진 2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