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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중구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꿈과 노래가 있는 우리나라’ 개최

중중구2026.10.2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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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중구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꿈과 노래가 있는 우리나라’ 개최
중구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조나리, 단장 최윤정)이 오는 10월 31일(토) 오후 5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제13회 중구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꿈과 노래가 있는 우리나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 중구소년소녀합창단은 ‘꿈꾸지 않으면’, ‘도라지 타령’, ‘에델바이스(Edel Weiss)’, ‘아름다운 나라’ 등 다채로운 곡을 노래하며 관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 입장료는 모든 좌석 무료로, 예매는 공연 전날인 10월 30일(금) 오후 6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artscenter.junggu.ulsan.kr)을 통해서 하면 된다.
중구문화의전당은 남은 좌석 표를 공연 당일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함월홀에서 현장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1년 7월 창단한 중구소년소녀합창단은 매년 기획 연주회와 어린이 합창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문화의전당(☎052-290-4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윤정 중구소년소녀합창단 단장은 “이번 공연이 서로의 마음을 잇고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음악의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