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타
세곡동, 추석 명절 맞아 21일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강강남구2026.09.18 09:00
글자 크기

9월 21일 세곡동 주민센터 앞마당서 상주시 농특산물 판매부스 및 먹거리장터 운영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 세곡동이 오는 9월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세곡동의 자매결연지인 경북 상주시 동성동에서 생산한 우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대표 상품은 뛰어난 육질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유명한 상주의 특산물 ‘명실상감한우’를 비롯해 곶감, 햅쌀, 과일, 표고버섯, 참기름 등이 마련된다.세곡동 새마을부녀회도 함께해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더한다.
부녀회는 모시송편, 녹두전, 야채전, 김치전 등 다채로운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장터를 운영한다.
장터 수익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공동체 사업 기금으로 뜻깊게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세곡동은 2007년 상주시 동성동과 자매결연
대표 상품은 뛰어난 육질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유명한 상주의 특산물 ‘명실상감한우’를 비롯해 곶감, 햅쌀, 과일, 표고버섯, 참기름 등이 마련된다.세곡동 새마을부녀회도 함께해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더한다.
부녀회는 모시송편, 녹두전, 야채전, 김치전 등 다채로운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장터를 운영한다.
장터 수익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공동체 사업 기금으로 뜻깊게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세곡동은 2007년 상주시 동성동과 자매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