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
대치4동, ‘청소년 꿈의 거리’ 부엉이‧로댕 조형물 설치… 지혜·꿈·행운을 품은 공간으로
강강남구2026.09.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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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 대치4동이 지난 9월 12일 대치동 940-1 유창빌딩 앞 ‘청소년 꿈의 거리’에 부엉이 조형물과 생각하는 로댕 조형물을 총 2점을 추가 설치했다.
대치4동은 학원이 밀집된 지역 일대를 2025년 12월부터 ‘청소년 꿈의 거리’로 조성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공간으로 가꿔가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상징물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학사모 조형물과 말 조형물을 세운 바 있다.
이번에 설치된 ‘부엉이 조형물’과 ‘생각하는 로댕’은 청소년 꿈의 거리 사업 취지에 깊이 공감한 이종선 강남구새마을지회장이 사비 약 4,000만 원을 제작비로 기부하며 성사됐다.
설치된 각 조형물은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부엉이는 지혜와 학업 성취, 밝은 미래 ▲학사모는 학업 성취와 원하는 학교로의 진학 ▲말은 힘찬 도전과 행운 ▲생각하는 로댕은 깊은 사고와 배움,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의 자세를 상징한다.
이번 조성 사업은 민간의 자발적인 기부와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의 미래를 응원하는 ESG 실천의 선순환 모델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 꿈의 거리를 대표적인 교육·문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종선 강남구새마을지회장은 “청소년 꿈의 거리가 학생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구민들에게는 행운을 나누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당당하게 나아가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정승권 대치4동장은 “이종선 강남구새마을지회장님의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꿈을 이루는 소중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며 더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치4동은 학원이 밀집된 지역 일대를 2025년 12월부터 ‘청소년 꿈의 거리’로 조성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공간으로 가꿔가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상징물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학사모 조형물과 말 조형물을 세운 바 있다.
이번에 설치된 ‘부엉이 조형물’과 ‘생각하는 로댕’은 청소년 꿈의 거리 사업 취지에 깊이 공감한 이종선 강남구새마을지회장이 사비 약 4,000만 원을 제작비로 기부하며 성사됐다.
설치된 각 조형물은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부엉이는 지혜와 학업 성취, 밝은 미래 ▲학사모는 학업 성취와 원하는 학교로의 진학 ▲말은 힘찬 도전과 행운 ▲생각하는 로댕은 깊은 사고와 배움,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의 자세를 상징한다.
이번 조성 사업은 민간의 자발적인 기부와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의 미래를 응원하는 ESG 실천의 선순환 모델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 꿈의 거리를 대표적인 교육·문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종선 강남구새마을지회장은 “청소년 꿈의 거리가 학생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구민들에게는 행운을 나누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당당하게 나아가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정승권 대치4동장은 “이종선 강남구새마을지회장님의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꿈을 이루는 소중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며 더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