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NEWS1
인천행정

9. 23. 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추석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지역 상권에 온기 더해 외 12건

인천광역시교육청2026.09.23 09:00
글자 크기
9. 23. 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추석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지역 상권에 온기 더해 외 12건
1. 인천광역시교육청, 추석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지역 상권에 온기 더해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연안부두어시장에서 ‘2026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시교육청은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추석에는 다양한 수산물과 먹거리가 풍성한 연안부두어시장을 찾아 지역 상인들에게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서는 도성훈 교육감과 간부공무원, 직원들이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수산물과 명절에 필요한 물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명절 인사를 건네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도성훈 교육감은 유기붕 인천종합어시장협동조합 이사장과 함께 시장을 둘러보며 장보기에 동참하고,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을 앞둔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는 작은 실천이 지역 상인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의 좋은 먹거리와 함께 따뜻한 추석의 정을 나누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추석을 앞두고 국군장병 격려 및 위문금 전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17보병사단 용왕부대를 찾아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에도 국토방위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맡은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해안감시대 상황실을 찾아 근무 중인 장병들을 격려하고, 부대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현장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위문금을 전달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명절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가족과 떨어져 추석을 보내는 장병들에게 인천교육가족의 따뜻한 응원과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성금 기부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 거제, 통영 등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이재민을 돕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천 3백여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시교육청 산하 전 기관 교직원이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했으며, 수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큰 고통을 겪고 계신 이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뜻깊은 성금을 모아주신 우리 교육청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이 수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4. 인천광역시교육청, 옹진군과 ‘교육혁신 선도지역’ 운영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 옹진군(군수 장정민)과 ‘교육혁신 선도지역 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옹진군은 대한민국의 서해 최북단 접경지역으로 평화적·지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녔으며, 도서 지역의 특성상 교육 기반이 부족하고 지리적 제약이 크다.
양 기관은 옹진군 아이들에게 맞춤형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시교육청과 옹진군은 협약에 따라 교육혁신 선도지역 사업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협약 내용은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 창출 ▲소규모학교 혁신을 통한 양질의 교육생태계 구축 ▲교육정책에 대한 지방정부의 지원 협력 등으로 구성됐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교육청 및 지역 주민과 긴밀히 협력해 옹진의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섬마을이 바라는 양질의 교육 환경을 조성해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옹진군은 평화의 가치를 품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터전이자 배움터”라며 “교육적 한계와 제약이 큰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이 있는 만큼, 섬마을 주민과 힘을 모아 옹진 교육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섬 전체가 캠퍼스, 배움과 사람과 미래를 잇는 옹진 교육’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고, 소규모 학교 교육과정 다양화 및 마을 연계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향후 교육부 공모 사업 선정 시 섬 지역의 특성과 평화·생태적 가치를 살린 세부 추진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와 ‘학교 태양광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와 ‘학교 태양광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의 태양광 발전설비 보급을 촉진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에너지 교육 기회를 제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스톱(One-Stop)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무협의체를 운영한다.
학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시 주요 걸림돌이었던 계통 접속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복잡했던 업무 절차를 일원화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햇빛이음학교’ 사업과 신설 학교 태양광 발전 사업도 본격화한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기존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햇빛이음학교’ 148개교(7.4MW)와 신설 학교 37개교(15MW) 등 총 185개교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초등학교 30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방문형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도 공동 운영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구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면 미래도, 교육도 존재할 수 없다”라며 “학교 태양광 시설이 아이들에게 친환경과 탄소중립을 가르쳐주는 ‘살아있는 교과서’가 되도록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 어린이집 유아 급식비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급식 지원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10월부터 인천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급식비 지원을 확대한다.
이번 지원은 식재료비와 급식 운영비 상승에 따른 어린이집의 급식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유보통합 정책 방향에 맞춰 모든 유아가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인천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3~5세 유아 약 16,000명은 1인당 1일 1천 원의 급식비를 지원받게 된다.
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8억 3천만 원의 자체 예산을 편성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유보통합의 중요한 방향은 기관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유아가 질 높은 교육·보육 서비스를 누리도록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교육·보육 여건의 격차를 줄이고, 모든 유아가 균형 있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7. 인천광역시교육청, 유·초 연계 이음교육 교(원)감 관리자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 유치원 및 초등학교 교(원)감 7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양평 세미원 일대에서 ‘유초연계 이음교육 관리자 워크숍’을 운영했다.
워크숍에서는 김택수 교수가 ‘원활한 초등 적응을 위한 유-초연계 이음교육 운영 방안’을 강의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유치원과 초등학교 관리자들은 이음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 워크숍 참석자는 “유·초 관리자가 서로의 교육과정과 교수·학습 방법을 자연스럽게 공유했다”라며 “놀이·경험 중심의 유아교육과 교과 중심의 초등교육을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할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유초연계 이음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아이의 성장’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8. 인천광역시교육청, 언어문화다양성 교육기반 조성 시범기관 현장 모니터링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언어문화다양성 교육기반 조성 사업’의 현장 운영을 살펴보기 위해 9월 중 관내 어린이집 3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6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이 사업은 이주배경 유아가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교육청은 이주배경 유아 비율 등을 고려해 어린이집 3개소를 시범기관으로 선정했으며, 현재 이들 기관의 이주배경 유아 비율은 76.5~100%에 이른다.
각 기관에서는 3~5세 이주배경 유아를 대상으로 놀이 중심 교육과정과 연계해 생활·예술·놀이 등 다양한 영역의 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주배경 유아의 학부모 등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유아들이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접하도록 돕고 있다.
이번 모니터링은 시범기관의 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의견을 수렴하고자 실시된다.
시교육청은 기관을 방문해 운영계획서·운영일지·예산 집행 증빙자료 등을 확인하고 담당자 면담과 프로그램 참관을 진행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우수한 운영사례는 향후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라며 “모든 유아가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9.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활용 연수 운영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석봉)은 9월 22일부터 10월 15일까지 대회의실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원 1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서부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활용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과 연계한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교육자료 제작 및 수업 설계 전문성을 높이도록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유아 디지털 교육과 에듀테크 분야에서 연구와 강의 활동을 이어 온 동양초등학교병설유치원 임소정 교사가 ▲유아 디지털 놀이의 알고리즘을 찾아서 ▲바이브 코딩 A.B.C 교실(기본·심화) ▲일 년 열두 달 디지털 놀이 ▲교실 속 AI 뚝딱 4개 과정을 진행한다.
‘유아 디지털 놀이의 알고리즘을 찾아서’ 과정에서는 유아의 놀이에서 알고리즘을 발견해 이를 디지털 놀이로 확장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바이브 코딩 A.B.C 교실’에서는 바이브 코딩의 개념, 프롬프트 작성, 생성형 AI와 구글 스프레드시트 활용 방법 등을 실습한다.
‘일 년 열두 달 디지털 놀이’ 과정에서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디지털 놀이 사례를 살펴보며, ‘교실 속 AI 뚝딱’ 과정에서는 제미나이, 노트북LM, 캔바 등의 AI 도구로 이미지와 교육자료를 제작한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원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유아의 발달 특성과 놀이 중심 교육과정에 맞게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육·보육 환경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10.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아이움(IUM)’ 학생맞춤통합지원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석봉)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 첫해를 맞아 22일 세미나실에서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아이움(IUM)’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나섰다.
서부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지자체·경찰·의료·법률·교육·복지·상담 분야 관계자 13명으로 구성됐으며,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결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운영규정 ▲상반기 추진 현황 ▲하반기 지원 방향 ▲지역기관 간 역할분담 및 협력 활성화 방안을 심의·협의했다.
또한 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홍보하고자 ‘아이움(IUM)’ 캐릭터도 제작했다.
‘아이움(IUM)’은 ‘한 아이의 가능성이 이어지는 곳, 나(I)다움’이라는 의미로, 한 아이의 고유함을 존중하며(Individual), 통합·함께 모여(Unite), 꼭 맞게(Match)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한 아이를 온전히, 지원은 촘촘하게, 성장은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학생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을 지원한다는 공감대를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서부 지역의 서해구와 검단구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천광역시교육청을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이 포함된 학생맞춤통합지원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지자체는 긴급복지와 생계·의료 지원 등을, 복지기관은 사례관리와 후원 자원을, 상담·정신건강·의료기관은 심리검사와 상담·치료를 연계해 지원하고 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IUM(아이움)에 담긴 약속은 한 아이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끝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라며 “학교가 복합적인 학생 문제를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가 책임을 나눠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고 모든 학생이 저마다의 가능성을 펼치는 학생성공시대를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11. 인천강화교육지원청, ‘인천 AI 교육비서’ 활용 연수 운영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수)은 21일 대회의실에서 늘봄지원실장, 늘봄행정실무사, 인천시교육청학교지원단 강사 등 교육 관계자 34명을 대상으로 ‘인천 AI 교육비서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
‘인천 AI 교육비서’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지난 4월 구축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시스템이다.
교육청의 각종 법령과 지침을 학습한 업무 챗봇이 공문 작성, 규정 확인 등 학교 행정 실무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날 연수에서 참석자들은 각자 노트북으로 ‘인천 AI 교육비서’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했다.
맞춤형 챗봇을 제작하고 AI 한글 편집기로 문서를 만드는 실습을 하며 AI 업무 도구 활용 능력을 키웠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정 실무자들이 AI 도구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도록 관련 연수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번 연수로 각급 학교의 실무자들이 행정업무 부담을 덜어 교육 현장이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12.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지역서점과 함께 ‘뜨개로운 삶’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관장 곽미혜)은 지역서점과 연계해 10월 15일부터 11월 19일까지 인천 시민 15명을 대상으로 ‘뜨개로운 삶’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6회에 걸쳐 지역서점 ‘라이프,라이프’에서 진행된다.
수세미를 뜰 수 있는 정도의 코바늘 기초 능력을 갖춘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라이프,라이프’ 책방 주인인 안지선 문화기획가가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작은 코바늘 뜨개 조각을 만들고 이를 모아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공동 작업을 하며 서로의 손길과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만드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된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지역서점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손으로 무언가를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운 경험을 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여러 공간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일상에 책과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23일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032-363-5013)로 문의하면 된다.
13.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비대면 함께읽기 12기 ‘이상한 과학책’ 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관장 정남림)은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시민 3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 12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는 인천 시민의 추천과 투표로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으며 온라인에서 독서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번 12기 선정 도서는 김진우 작가(유튜브 채널 ‘은근한 잡다한 지식’)의 ‘이상한 과학책(빅피시)’이다.
‘이상한 과학책’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생물이 있다고?’, ‘산소가 없으면 식물로 변하는 동물이 있다고?’와 같은 엉뚱하고 흥미로운 질문에서 출발해 과학의 원리를 그림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과학 현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며 과학적 호기심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지도전문가와 함께 온라인 플랫폼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매일 책을 읽고 다양한 독서 활동과 소통에 참여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활동 결과물을 모아 핸드북을 제작할 예정이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을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즐기고, 일상 속 현상에 대한 호기심과 과학적 사고를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 ‘평생·마을교육 → 온라인수강신청’에서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032-585-7107)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32-423-3303
9. 23. 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추석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지역 상권에 온기 더해 외 12건 | 코리아뉴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