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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8. 월. 인천광역시교육청, 유아교육·보육 현장 지원 위한 유관기관 협력 강화 외 10건

인인천광역시교육청2026.09.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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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8. 월. 인천광역시교육청, 유아교육·보육 현장 지원 위한 유관기관 협력 강화 외 10건
1. 인천광역시교육청, 유아교육·보육 현장 지원 위한 유관기관 협력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3일 인천서해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유아교육·보육 공동체 역량 강화 및 유보통합 현장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유아교육진흥원, 인천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인천 관내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유아교육·보육 현장을 지원하는 기관의 실무자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현장 지원 경험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인천형 유보통합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인천형 유보통합 추진에 따른 기관별 역할 및 업무 분석 ▲유아교육·보육 현장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 ▲유관 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이다.
시교육청은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영유아와 현장 중심으로 유아교육과 보육의 특성을 존중하는 인천형 유보통합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유보통합이 현장에 안착하려면 유아교육과 보육을 지원해 온 기관들이 서로의 역할과 경험을 이해하고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유관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아이와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남동구와 협력해 인천약산초에 안전한 통학로 조성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남동구와 협력해 인천약산초등학교 통학로 조성 공사를 20일 완료했다.
약산초 주변은 도로 폭이 좁고 평소 주정차 차량이 많아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며, 구도심 특성상 별도의 보행 공간을 마련하기도 쉽지 않았다.
이에 시교육청과 남동구, 약산초는 학교 부지를 활용해 차도와 분리된 통학로를 조성했다.
시교육청과 약산초는 학교 북쪽 담장과 남쪽 경사면 부지를 통학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남동구는 사업비 확보와 설계·공사를 맡았다.
남동구는 학교 북쪽 담장을 허물어 길이 100m·폭 1.5m의 보행로를 만들고, 남쪽의 경사면을 보강해 길이 85m·폭 3m의 통학로를 조성했다.
새로 만든 두 구간은 기존 정문 앞 보도와 연결돼 학교 둘레를 따라 총 290m의 보행로를 이루며, 학생들은 이 길을 따라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게 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공간이 부족한 구도심에서도 교육청과 학교, 지자체가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개선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하도록 학교 주변 통학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3.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청렴도 향상을 위한 학교 계약 실무·실습 교육 실시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은 28일 제물포AI융합교육센터에서 관내 학교 계약 업무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학교 계약 실무·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 계약 업무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업무상 오류를 예방해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학교 현장의 계약 사례를 활용한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계약 업무 처리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익혔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습자 개별 실습 중심의 밀착 교육으로 계약 업무의 효율성과 청렴성을 높이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다양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4. 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7년 학나래초 개교 대비 통학로 안전점검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은 2027년 3월 1일 개교 예정인 인천학나래초등학교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28일 학교 주변과 예상 통학로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개교 후 학생들이 이용할 통학로의 위험 요인을 미리 확인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개교 전까지 필요한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점검에서는 학교 정문 주변과 인근 공동주택에서 학교로 이어지는 예상 통학로를 중심으로 횡단보도와 신호 시설, 차량 진출입 동선 등을 살폈다.
특히 우회전 구간과 주차장 출입구 등 차량과 학생의 이동 동선이 겹칠 수 있는 지점을 확인하고, 보행 환경 개선과 통학 안전 인력 배치 필요성을 검토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 기관과 개선 방안을 협의하고, 개교 전까지 합동 점검 등으로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시설 정비와 통학 안전 인력 지원 등 현장 여건에 맞는 안전 대책도 구체화할 방침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서는 개교 준비 단계부터 통학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10월 전시 ‘2026년 인예뜰 정기전-예술로 피어나는 뜰’, ‘일상의 아름다움’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김미미)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10월 전시 ‘2026년 인예뜰 정기전-예술로 피어나는 뜰’과 ‘일상의 아름다움’을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9월 29일부터 10월 16일까지 ‘2026년 인예뜰 정기전-예술로 피어나는 뜰’을 연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20인의 프로 작가가 다채로운 서양화 80여 점을 선보여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10월 7일부터 17일까지 이명희 작가의 ‘일상의 아름다움’을 개최한다.
계절을 입은 거리의 모습, 마음에 여운을 남기는 풍경, 여행지에서 마주친 삶의 장면들을 따뜻한 색채로 표현한 작품 40점을 전시해, 평범한 하루가 지닌 소중함과 삶의 아름다움을 전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서 시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쉬어가며, 가슴 따뜻한 감동과 여유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시는 인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https://www.ilec.go.kr) 또는 기획정보부 문화예술팀(☎032-899-1516)으로 문의하면 된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교육기부 프로그램 ‘인공지능(AI) 디지털 배움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관장 곽미혜)은 28일부터 교육기부 프로그램 ‘인공지능(AI) 디지털 배움터’에 참여할 성인 15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시민들이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법을 익히고, 스마트폰을 활용해 일상생활에서 AI를 쉽고 유용하게 활용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10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신트리도서관 4층 가을강의실에서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기흠 강사가 ▲나도 속을 수 있어요(보이스피싱 예방) ▲AI의 개념 이해와 기본 기능 익히기 ▲AI로 인포그래픽 만들어 생활에 활용하기 ▲AI의 라이브 채팅 기능 익혀 생활에 활용하기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디지털 교육을 진행한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인공지능을 어렵게 느끼는 시민들도 스마트폰으로 쉽고 친숙하게 경험하고, 일상생활에서 직접 써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재능과 경험을 나누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032-363-5045)로 문의하면 된다.
7.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4부 ‘현대미술 트렌드 읽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백윤영)은 29일부터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미술관으로 가는 인문여행: 현대미술’의 마지막 과정인 ‘현대미술 트렌드 읽기’에 참여할 인천 시민 25명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10월 13일부터 2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2회의 이론 강연과 미술관 전시 관람으로 구성됐다.
국내외 전시 스토리텔링 유튜브 채널 ‘미미상인’을 운영하는 조상인(서울경제신문 미술전문기자) 강사가 최근의 현대미술 동향에 비추어 작품을 보는 법을 소개한다.
참여 신청은 29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마을교육지원과(☎032-627-8421)로 문의하면 된다.
8.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10월 문화의 달 ‘바로크·로코코 작품전’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관장 임현자)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1일부터 21일까지 지하 1층 주안갤러리에서 ‘바로크·로코코 작품전’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학생교육문화회관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학생교육문화회관의 ‘2026년 찾아가는 갤러리 작품’ 중 렘브란트의 작품을 비롯한 바로크, 로코코 시대 대표 작품 20점으로 구성됐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들이 책과 함께 예술작품을 감상하며 풍요로운 가을을 보내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를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http://lib.ice.go.kr/juan)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032-450-9139)로 문의하면 된다.
9.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10월 문화의 달 특별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관장 임현자)은 문화의 달을 맞아 10월 6일부터 ‘2026년 문화의 달 특별프로그램’에 참여할 유아, 초등학생, 성인 학습자 47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15일부터 26일까지 운영된다.
‘토닥토닥 그림책(가을나무 만들기)’은 6, 7세 유아 및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나만의 가을나무를 만들고 도토리·밤팽이를 꾸며 온 가족이 팽이놀이를 즐기도록 구성됐다.
‘도전! K-POP 댄스’는 1~3학년 초등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학생들은 유행하는 챌린지 안무를 배우고 릴스를 찍어보는 등 신체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을을 담은 캘리그라피 엽서 만들기’는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을에 맞는 스텐실(틀을 활용해 찍어 내거나 색칠하는 기법)을 응용해 캘리그라피 엽서를 만들며 손 글씨로 마음을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얻고 문화적 감성을 채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문화향유권 충족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10월 6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https://lib.ice.go.kr/juan)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032-450-9125)로 문의하면 된다.
10.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계양도서관, 한국언론진흥재단 초등학생 미디어교육 ‘미리도서관’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관장 임현자)과 계양도서관(관장 황선주)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미리도서관’에 참여할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15명을 각각 모집한다.
계양도서관은 22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10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안도서관은 28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하며, 10월 14일부터 11월 18일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26년 미디어교육 평생교실(3차) 미리도서관 지원 사업’으로, 재단에서 개발한 놀이 기반 미디어교육 프로그램 ‘로니와 함께하는 미디어 탐험대’를 활용한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미디어의 특성을 이해하고, 미디어를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기초 역량을 기르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미디어는 내 친구 ▲소식을 알려주는 뉴스 ▲안전하고 즐거운 미디어 생활 ▲애니메이션 극장 ▲똑똑하게 광고보기 ▲내 생각을 영상으로 등으로 구성됐으며, 뉴스와 광고를 이해하는 활동부터 애니메이션과 영상 제작 체험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주안도서관 및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전하게 활용하는 경험이 중요하다”라며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미디어를 주체적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생각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힘을 기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주안도서관 및 계양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주안도서관 정보자료과(☎032-450-9145) 또는 계양도서관 디지털자료실(☎032-540-4464)로 하면 된다.
11.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CSI 어린이 과학수사대’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관장 정남림)은 28일부터 ‘CSI 어린이 과학수사대’ 프로그램에 참여할 초등학교 3~6학년 가족 10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하반기 도서관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 사업의 하나로, 학생들이 실제 과학수사에서 쓰이는 다양한 수사 기법을 체험하며 관찰·분석·추리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회차별 주제는 ▲지문을 채취하라! ▲협박편지 크로마토그래피 ▲DNA를 추출하라! ▲혈흔과 루미놀 반응으로 구성됐다.
참여 가족들은 4주 동안 과학수사관이 되어 매주 새로운 수사법을 체험하며 범인을 찾아낸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과학을 즐겁게 경험하며 가족과 함께 탐구하고 소통하는 특별한 과학 체험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032-585-7183)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32-423-3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