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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 금.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6 주민배심원 위촉해 시민·학생과 주민직선 5기 공약 점검 외 18건

인인천광역시교육청2026.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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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 금.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6 주민배심원 위촉해 시민·학생과 주민직선 5기 공약 점검 외 18건
1.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6 주민배심원 위촉해 시민·학생과 주민직선 5기 공약 점검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일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 공약이행평가단 주민배심원’ 50명을 위촉하고, 주민직선 5기 공약실천계획을 점검하는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주민배심원은 인천 시민과 중·고등학교 재학생 가운데 성별·연령·지역을 고려한 무작위 선발을 통해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학생 10명이 주민배심원으로 참여해 학생의 시각에서 공약을 함께 살펴본다.
주민배심원단은 이날 1차 회의를 시작으로 15일 2차 회의, 29일 3차 회의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주민직선 5기 교육감 공약실천계획을 점검한다.
공약 담당 부서의 사업 설명과 주민배심원의 질의응답, 분임별 토의 등을 통해 계획을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주민배심원단의 논의 결과와 권고안을 바탕으로 주민직선 5기 공약실천계획을 수정·보완하고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이 지난 주민직선 4기 임기 동안 공약이행률 99.1%를 달성하고,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주민직선 5기에서도 공약을 충실히 이행할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시민과 학생의 눈높이에서 공약실천계획을 살펴보고 의견을 듣는 과정이 중요하다”라며 “주민배심원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계획을 더욱 충실하게 다듬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황서현 선수 장학금 전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금메달리스트인 인천체육고등학교 황서현 선수를 1일 초청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황서현 선수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행사에 앞서 선수와 간담회를 열어 선수 생활과 대회 준비 과정, 금메달을 획득하기까지의 노력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격려했다.
이어 전체 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장학증서와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황서현 선수에게 축하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을 전달하며 값진 성과를 축하했다.
황서현 선수는 이날 소감에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줄 몰랐는데 금메달을 따게 돼서 매우 기쁘다”라며 “많은 분이 응원해 주신 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선수가 되고,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황서현 선수의 금메달 획득은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이번 성과가 인천의 학생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학생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직업계고 교장·교감 정책 연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일 직업계고 30교의 교장·교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2학기 인천 직업계고 교장·교감 정책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인천형 직업교육 주요 정책과 학교 현안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는 직업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 취업 10년 보장제 ▲직업계고 재구조화 ▲협약형 특성화고 ▲인공지능(AI)·신산업 기반 교육과정 확대 등 올해 추진한 주요 정책과 성과를 공유했다.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 취업 10년 보장제’는 중학교 단계의 진로 탐색부터 직업계고 교육, 현장실습, 취업과 후학습까지 학생의 성장경로를 연계해 지원하는 인천형 직업교육의 대표 정책이다.
시교육청은 이날 연수에서 올해 교육부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 사업에서 인천이 신청한 6교 10개 학과가 모두 선정돼 AI, 스마트 자동화, 에너지, 바이오 등 미래·지역산업과 연계한 교육과정 개편 기반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협약형 특성화고도 기존 반도체·항공·물류 분야에 이어 피지컬 AI 제조 분야까지 확대돼 지역 전략산업과 직업교육을 연계하는 기반이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8월 인천에서 16년 만에 개최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인천 직업계고 15교 학생 68명이 27개 직종에 출전해 32명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둔 점도 언급됐다.
참가자들은 AI·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직업교육의 역할, 학생의 다양한 성장경로 지원, 학교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인천 직업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올해 추진한 인천 직업교육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학교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이 미래 산업 변화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인천형 직업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4. 인천광역시교육청, 이음교육 시·도 담당자 정책협의회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일부터 2일까지 교육부 및 전국 시도교육청 이음교육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이음교육 시·도 담당자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이음교육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어린이집 5세 이음교육의 현장 안착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1일 차에는 참가자들이 국립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어린이집 이음교육 연수지원자료 개발 중간보고회’에서 자료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국가시책 특별교부금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방향을 협의하고, 시도교육청별 이음교육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분임토의에서는 어린이집 5세 이음교육의 지원 방안과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2일 차에는 광주대학교 박주정 특임교수가 ‘가르침이 아니라 동행이었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에서 나온 의견과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고, 유아의 배움과 성장이 초등학교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현장 중심으로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 제580돌 한글날 축제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 함께 9일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과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일원에서 제580돌 한글날 축제 ‘한글, 참 좋다!’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이자 한글날 제정과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한글이 지닌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되새기고 한글에 담긴 애민·평등·소통·공감의 정신을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인간다움’의 가치와 연결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시민, 외국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운영된다.
한글날 경축식에서는 한글 창제와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글날 연계 공모전 및 희나리오 청소년문학상 시상 등을 통해 학생 및 시민과 한글의 소중함을 나눌 예정이다.
축제 현장에서는 공연과 강연, 거리극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옥상달빛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서울예술단의 공연, ‘1926, 가갸날 마을 사람들’ 거리극 등이 펼쳐지고,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는 장항준 감독, 김애란 작가와의 만남 등이 열려 관람객이 한글과 문자, 인문학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
행사장 곳곳에는 학생과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한글 체험한마당과 한글로 장터 부스, 한글날 공모전 수상작 전시, 야외독서쉼터 등을 운영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한글을 보고, 듣고, 읽고, 쓰며 즐기도록 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올해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제정·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함께 기념하는 뜻깊은 해”라며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 함께 공연, 강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학생과 시민이 한글의 역사와 가치를 쉽고 즐겁게 경험하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 감사원과 함께 적극행정 지원제도 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일 감사원과 함께 전 직원 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적극행정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공무원이 감사에 대한 부담 없이 창의적이고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감사원에서 운영하는 ‘사전컨설팅 제도’와 ‘적극행정 면책 제도’, ‘모범사례 선발 제도’ 등을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사전컨설팅 제도’는 업무를 추진하면서 법령 해석이 어렵거나 불확실할 때 감사기관이 사전에 그 업무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는 제도이며, ‘적극행정 면책 제도’는 공무원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했다면,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한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면제하거나 감경하는 제도이다.
설명회에서는 감사원 감사관이 현장의 다양한 적극행정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사전컨설팅 제도를 활용하면 공무원이 불필요한 감사 부담을 덜고 정책을 더 빠르게 추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직원들이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적극행정 관련 제도를 적극 활용해 인천 교육이 보다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7. 인천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 ‘글로벌 동행’ 일본 오사카 국제교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중·고등학교 특수교육 대상 학생 12명과 교사 12명을 대상으로 ‘2026 특수교육대상학생 글로벌 동행 국제교류’를 운영했다.
이번 국제교류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일본의 직업교육 특화 특수학교인 무라노고등지원학교와 센난지원학교에서 직업수업을 체험하고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며 진로·직업 및 자립 역량을 강화하도록 마련됐다.
특히 주오사카 대한민국 총영사관, 오사카부교육청, 오사카한국교육원 관계자도 무라노고등지원학교에 함께 방문해 학생들의 교류활동을 참관하고 한·일 특수교육 교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국제교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낯선 환경이라 긴장했지만, 일본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라며 “앞으로 새롭고 낯선 것에도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천세계로배움학교를 운영해 국제교류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세계에 대한 경험을 확장하고, 진로·직업 및 자립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8.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인공지능(AI)·디지털센서 활용 과학탐구수업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은 1일 남부과학교육관에서 초·중학교 과학부장 및 과학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남부 인공지능(AI)·디지털센서 활용 과학탐구수업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제5차 과학교육 종합계획(2025~2029년)’과 ‘2022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에 따라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과학탐구수업을 활성화하고, 교원의 지능형 과학실 및 AI·디지털 센서 활용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센서 활용 방법과 실험 결과 분석 방법을 익히고, 열평형 및 연소 탐구, 자유낙하 및 구름발생 원리 탐구 등 학교급에 맞는 탐구 활동을 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AI와 디지털 센서를 활용한 과학탐구수업은 학생이 과학 현상을 데이터에 기반해 탐구하며 과학적 사고를 기를 수 있게 돕는다”라며 “앞으로도 지능형 과학실을 활용한 미래형 과학교육이 학교 현장에 정착하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6일과 8일에도 초·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AI·디지털 센서를 활용한 과학탐구수업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학교급별 교육과정에 맞춰 온도·기체압력 센서 등을 활용한 탐구실험과 데이터 분석 등 실습형 연수를 진행하고 수업 적용 사례도 공유할 계획이다.
9.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인공지능(AI) 학급 경영 치트키, 교실 속 인공지능(AI) 활용법’ 연수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은 1일, 13일, 16일 총 3회에 걸쳐 초등교사 6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학급 경영 치트키, 교실 속 인공지능(AI) 활용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사의 생성형 AI와 디지털 도구 활용 역량을 강화해 수업뿐만 아니라 업무 효율화, 학급 경영, 학생 맞춤형 수업·평가 등에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업을 위한 AI’에서 ‘교사의 일상을 돕는 AI’로 AI 활용 범위를 넓혀, 반복적인 업무는 줄이고 학생 상담과 학급 경영의 효율성은 높여 교사가 학생과 수업에 더욱 집중하게 할 방침이다.
연수는 생성형 AI와 인천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AIEP) 서비스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학생 상담·기록 및 학급 경영, 학생 맞춤형 수업·평가 디자인 등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AI가 교사의 업무 부담을 덜어 교사가 학생에게 더 집중하도록 돕는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교사들이 AI를 수업뿐만 아니라 학급 경영과 업무 전반에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10.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북부 거점형 늘봄센터 개소를 위한 협의회 개최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2일 시교육청 및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와 부평동초, 부평남초, 부내초, 청천초 등 대상 학교 관계자 12명을 대상으로 ‘북부 거점형 늘봄센터 운영 전담팀 제2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7년 3월 개소 예정인 북부 거점형 늘봄센터의 세부 운영계획을 구체화하고자 마련됐다.
북부 거점형 늘봄센터는 부평동초 공간재구조화동 4~5층에 조성되며, 4개 대상 학교의 1~3학년 돌봄 대기 학생을 중심으로 총 80명 규모의 4개 반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센터는 생활영어, 창의과학, 키즈쿠킹, 창의미술, 놀이체육 등 학생의 흥미와 수요를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머물며 배우고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긴급틈새돌봄 운영 ▲맞춤형 프로그램 편성 ▲학생 모집 및 학급 편성 ▲학교별 하교시각을 고려한 운영시간 조정 ▲통학버스 운행 ▲학생 안전관리 ▲급·간식 제공 등을 논의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회에서 나온 학교별 여건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운영계획에 반영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북부 거점형 늘봄센터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돌봄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라며 “학교별 여건과 수요를 충실히 반영해 운영계획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늘봄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11. 인천동부교육지원청, ‘다해(多海)리더스답게 읽고·걷고·쓰는 다정다감 함께그린 생태 캠프’ 운영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1일 인천 무의도 일대에서 이주배경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026 다해(多海)리더스답게 읽고·걷고·쓰는 다정다감 함께그린 생태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읽걷쓰 교육과 다문화교육, 해양생태 체험을 연계해 학생들이 인천의 섬마을 문화와 해양 생태환경을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리더십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도록 마련됐다.
캠프에서는 소무의도 인도교와 마을길, 몽여해변으로 이어지는 길을 걸으며 자연환경과 생태를 살펴보는 ‘다정다감 함께그린! 소무의도 생태 한걸음!’ 활동과, 무의도 사구와 해상관광 탐방로를 탐방하는 ‘다정다감 함께그린! 섬길 품다!’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읽걷쓰 4P를 바탕으로 자연과 마을을 직접 관찰하고 질문하며 탐구했다.
또한 각자의 생각을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상호문화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웠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읽걷쓰 교육과 다문화교육, 해양생태 체험을 연계한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배경학생을 비롯한 모든 학생이 주도적으로 배우며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12.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신규 공무원 맞춤형 지원 ‘선배와의 대화’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10월부터 11월까지 신규 일반직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퇴직 예정 선배 공무원과 함께하는 신규 공무원 맞춤형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 일반직공무원 성장 프로그램'의 하나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공무원이 오랜 기간 공직에서 지식과 경험을 쌓은 퇴직 예정 공무원을 만나 어려움을 해소하고, 따뜻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도록 마련됐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본 프로그램에 앞서 길잡이(멘토) 공무원 간 사전협의회를 9월 30일에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신규 공무원이 겪는 주요 어려움을 공유하고 세부 운영 방향과 소통 주제를 조율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퇴직을 앞둔 선배 공무원들의 공직 경험과 지혜는 신규 공무원들에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신규 공무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공직 사회에 안착하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13.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교육활동보호 업무담당자 연수 개최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석봉)은 9월 30일 대강당에서 각급 학교 교육활동보호 업무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서부 하반기 교육활동 보호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개정된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교원지위법) 및 ‘2026년 인천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에 발맞춰, 단위학교 담당자의 실질적인 사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교원지위법’에 따른 교육활동침해 행위의 정확한 이해 ▲사례 중심의 교육활동침해 신고 사안 처리 절차 및 방법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심의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로 구성됐으며, 상반기 현장 사례와 사전·현장 질의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중점을 뒀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교육활동보호 담당자의 사안 처리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단위학교의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해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여건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14.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으로 안심 통학환경 조성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석봉)은 2일 관할 구청,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 기관과 합동으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학원 등에서 운영하는 어린이통학버스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지원청과 관계기관이 함께 현장을 점검해 기관별 안전관리 사항을 확인하고, 통학버스 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미리 살펴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합동점검단은 ▲안전교육 이수 및 안전운행기록 제출 여부 ▲좌석안전띠 등 차량 안전장치 ▲하차확인장치 설치 및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하차확인장치는 설치 여부뿐만 아니라 실제 작동 상태와 훼손 및 임의 해제 여부까지 세밀하게 확인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철저한 안전점검과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15. 인천강화교육지원청, 유관 기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수)은 1일 강화초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초등학교 등굣길에서 강화군청, 강화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 시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강화교육지원청, 강화군청 도로교통과, 강화경찰서를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 교직원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보행 안전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학교 주변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과 정지선 준수 등 안전 운전을 당부했으며, 통학로 주변의 교통안전 시설물 상태도 살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강화군청, 강화경찰서 및 지역 봉사단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16.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인천의 바다에서 역사와 세계를 만나다’ 교사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손재윤)은 9월 30일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인천의 바다에서 역사와 세계를 만나다’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인천바로알기’ 사업의 하나로, 교원이 인천의 해양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의 다양한 해양문화 자원을 학교 교육에 활용하도록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해양 도시 인천의 역사와 문화 이해’를 주제로 ▲인천의 해양 역사와 인천항의 지정학적 요충지적 의미 ▲인천 바다의 역사 및 인천항과 세계를 연결한 해양교류 ▲해양의 역사와 미래교육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을 둘러보고, 해양교류와 해운·항만, 해양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사들이 지역의 역사와 해양문화를 교육활동에 적극 활용하도록 지원해 학생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인천을 폭넓게 이해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17.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2026년 하반기 학부모 ‘디딤돌학교’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김미미)은 9월 한 달간 5개 권역별 거점기관에서 학부모 924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학부모 ‘디딤돌학교’를 운영했다.
‘디딤돌학교’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학부모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이다.
이번 하반기 과정은 지역별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5개 권역별 거점기관에서 총 11개 교육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지역별 특성과 학부모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과정은 ▲부모 역할 및 자녀와의 관계 형성 ▲학습지도 및 문해력 향상 ▲진로·입시 정보 ▲경제 및 세계시민교육 ▲사춘기 자녀 이해 등 학부모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고 관심도가 높은 주제들로 구성됐다.
또한 비대면 실시간 교육을 병행하고 인천바로알기 지역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학부모의 참여 편의성과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번 과정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가족 참여 공연 ‘오늘도 애쓴 부모에게 전하는 작은 쉼표’는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자녀교육과 일상에 지친 학부모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자녀 교육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길을 찾게 됐다”라며 “부모로서 자녀 교육에 조금 더 자신감을 갖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별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학부모의 실질적인 교육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교육과정을 운영해 학부모의 교육 역량 강화와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18.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방과후 과정 교(강)사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경희)은 9월 29일, 10월 1일, 2일 총 3일간 공사립 유치원 방과후 과정 교(강)사 92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방과후과정 교(강)사의 응급상황 대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온라인 안전교육 2시간, 집합교육 2시간으로 운영됐다.
한국심폐소생술교육원 소속의 1급 응급구조사 자격을 갖춘 강사가 의식과 호흡 유무로 심정지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을 설명했으며, 압박 위치, 횟수, 깊이 등 심폐소생술의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교육과 실습을 지도했다.
교육에 참여한 방과후 과정 교(강)사는 “전문 강사가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이해하기 쉬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방과후 과정 교(강)사의 응급 상황 대처 역량을 강화해 우리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안전하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19.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공공도서관 청렴소통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관장 곽미혜)은 9월 30일 시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 청렴 업무 담당자 7명을 대상으로 청렴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공도서관 업무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의견과 애로사항을 공유함으로써, 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신트리도서관은 이날 자체 제작한 ‘도서 계약 관련 업무 표준 매뉴얼’을 안내했다.
매뉴얼은 공공도서관에서 업무 비중이 높은 도서 계약을 중심으로 ▲주요 지침 및 유의사항 ▲계약 단계별 구비서류 ▲실무자가 자주 접하는 주요 질의·답변 등을 담아 도서 계약 업무의 공정성과 일관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가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나누고, 업무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을 서로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공도서관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업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032-423-3303
10. 2. 금.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6 주민배심원 위촉해 시민·학생과 주민직선 5기 공약 점검 외 18건 | 코리아뉴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