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타
[수시] 위성곤 지사, 추자서 1박 2일 현장행보…생활여건 개선 점검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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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위성곤 지사, 추자서 1박 2일 현장행보…생활여건 개선 점검](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uufcc1m000hf874eqxjj1pe.webp)
❑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추자도를 찾아 1박 2일간 주요 현안사업과 지역 현장을 살폈다.
❍ 위 지사는 3~4일 추자인도교와 추자정수장, 황경한의 묘, 묵리항 어촌뉴딜300 사업 현장을 차례로 찾았다.
❍ 생활기반시설과 관광·어촌 분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제18회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에도 참석해 주민과 어업인들을 만났다.
❑ 첫 일정으로 추자인도교를 찾은 위 지사는 전날 개통한 인도교와 수변공원을 둘러보고 추자의 새로운 관광 기반으로 활용할 방안을 살폈다.
❍ 추자올레 인도교 및 수변공원 조성사업에는 총 85억 2,900만 원이 투입됐다.
길이 162m의 아치형 인도교와 수변공원을 조성하고, 올해 경관조명 설치까지 마쳐 주야간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 위 지사는 주변 해역의 풍부한 어족자원과 낚시 여건에도 관심을 보이며 추자만의 강점을 살린 낚시 관광 활성화 방안을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아울러 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을 활용해 추자도의 여건에 맞는 에너지 자립 방안을 검토할 필요성도 언급했다.
❑ 이어 추자정수장을 찾아 해수담수화시설 개량·증설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시설 운영 직원들을 격려했다.
❍ 제주도는 주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2022년부터 2027년까지 총 309억 2,500만 원을 투입해 노후 해수담수화시설을 개량하고 공급능력을 확충하고 있다.
❍ 현재 도수관로 매설과 토목·건축 구조물 공사를 마쳤으며, 내년 1월 증설시설을 준공한 뒤 기존 시설 개량을 거쳐 같은 해 12월 전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 사업이 완료되면 해수담수화시설을 2개 계열로 운영할 수 있어 관광객 증가 등 장래 용수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추자 주민의 물 이용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위 지사는 해수담수화시설과 빗물 이용시설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공급량을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정수처리시설을 고도화해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깨끗한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 위 지사는 황경한의 묘를 둘러본 뒤 묵리항 어촌뉴딜300 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 생활과 어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살폈다.
❍ 위 지사는 묵리어가 조성계획과 지역 숙박 여건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광객이 추자에 더 오래 머물기 위해서는 숙박과 편의시설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기존 민박과 빈집 활용은 물론 야영장과 캠핑시설 등 추자의 여건에 맞는 다양한 체류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이어 “어촌뉴딜 사업이 건물을 짓는 데 그치지 않고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주민소득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주민소득시설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운영 주체와 방식, 시설 활용 등도 함께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묵리항 어촌뉴딜300 사업은 총 88억 5,500만 원을 투입해 노후한 어항과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복지와 귀어·귀촌, 관광 기반을 함께 확충하는 사업이다.
❍ 묵리어항과 해조류 공동작업장 정비, 해녀복지관 개축, 귀어·귀촌 주거지원시설 ‘묵리살래’ 조성 등을 추진했으며, 현재는 낚시박물관과 기록·전시 공간, 관광쉼터 등이 들어서는 ‘묵리어가’를 신축하고 있다.
❍ 묵리어가가 완공되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관광공간이 마련돼 묵리의 어촌문화와 생활상을 알리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위성곤 지사는 “추자도는 섬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물 공급과 어촌 정주여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추자의 고유한 자연과 어촌자원을 살리면서 추진 중인 사업들이 주민 삶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 위 지사는 3~4일 추자인도교와 추자정수장, 황경한의 묘, 묵리항 어촌뉴딜300 사업 현장을 차례로 찾았다.
❍ 생활기반시설과 관광·어촌 분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제18회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에도 참석해 주민과 어업인들을 만났다.
❑ 첫 일정으로 추자인도교를 찾은 위 지사는 전날 개통한 인도교와 수변공원을 둘러보고 추자의 새로운 관광 기반으로 활용할 방안을 살폈다.
❍ 추자올레 인도교 및 수변공원 조성사업에는 총 85억 2,900만 원이 투입됐다.
길이 162m의 아치형 인도교와 수변공원을 조성하고, 올해 경관조명 설치까지 마쳐 주야간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 위 지사는 주변 해역의 풍부한 어족자원과 낚시 여건에도 관심을 보이며 추자만의 강점을 살린 낚시 관광 활성화 방안을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아울러 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을 활용해 추자도의 여건에 맞는 에너지 자립 방안을 검토할 필요성도 언급했다.
❑ 이어 추자정수장을 찾아 해수담수화시설 개량·증설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시설 운영 직원들을 격려했다.
❍ 제주도는 주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2022년부터 2027년까지 총 309억 2,500만 원을 투입해 노후 해수담수화시설을 개량하고 공급능력을 확충하고 있다.
❍ 현재 도수관로 매설과 토목·건축 구조물 공사를 마쳤으며, 내년 1월 증설시설을 준공한 뒤 기존 시설 개량을 거쳐 같은 해 12월 전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 사업이 완료되면 해수담수화시설을 2개 계열로 운영할 수 있어 관광객 증가 등 장래 용수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추자 주민의 물 이용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위 지사는 해수담수화시설과 빗물 이용시설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공급량을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정수처리시설을 고도화해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깨끗한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 위 지사는 황경한의 묘를 둘러본 뒤 묵리항 어촌뉴딜300 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 생활과 어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살폈다.
❍ 위 지사는 묵리어가 조성계획과 지역 숙박 여건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광객이 추자에 더 오래 머물기 위해서는 숙박과 편의시설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기존 민박과 빈집 활용은 물론 야영장과 캠핑시설 등 추자의 여건에 맞는 다양한 체류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이어 “어촌뉴딜 사업이 건물을 짓는 데 그치지 않고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주민소득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주민소득시설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운영 주체와 방식, 시설 활용 등도 함께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묵리항 어촌뉴딜300 사업은 총 88억 5,500만 원을 투입해 노후한 어항과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복지와 귀어·귀촌, 관광 기반을 함께 확충하는 사업이다.
❍ 묵리어항과 해조류 공동작업장 정비, 해녀복지관 개축, 귀어·귀촌 주거지원시설 ‘묵리살래’ 조성 등을 추진했으며, 현재는 낚시박물관과 기록·전시 공간, 관광쉼터 등이 들어서는 ‘묵리어가’를 신축하고 있다.
❍ 묵리어가가 완공되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관광공간이 마련돼 묵리의 어촌문화와 생활상을 알리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위성곤 지사는 “추자도는 섬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물 공급과 어촌 정주여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추자의 고유한 자연과 어촌자원을 살리면서 추진 중인 사업들이 주민 삶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