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경의유치원, [학교 간 벽을 넘어 빛 체험 놀이] 운영
경경기도교육청2026.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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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유치원, [학교 간 벽을 넘어 빛 체험 놀이] 운영](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ai21jo000zik74t2xzuuge.webp)
특수교육대상유아와 함께하는 원외 통합교육 진행◦ 10월 15일, 희망학교와 함께하는 ‘벽깨기’ 원외 통합교육 운영◦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하얀 생쥐」에서 시작해 빛·그림자·미술 놀이로 확장하는 PLAY-RAS 교육◦ 특수교육대상유아의 관심과 흥미를 반영하여 모든 유아가 함께 즐기는 통합놀이 실천 경의유치원(원장 허현실)은 10월 15일(목) 희망학교 특수교육대상유아를 유치원으로 초대하여 「세상에서 가장 하얀 생쥐」 신비한 빛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경의유치원과 희망학교가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원외 통합교육의 일환으로, 서로의 학교를 방문하고 초대하며 학교 간 경계를 허물고 유아들이 함께 배우고 놀이하는 ‘벽깨기’ 교육의 의미를 보여주었다.
찾아오는 체험학습으로 운영된 이번 빛체험은 자연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빛’을 주제로, 통합교육에 참여하는 특수교육대상유아의 관심과 흥미를 반영하여 모든 유아가 즐겁게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공동의 놀이로 구성됐다.
활동은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하얀 생쥐」를 함께 감상하는 것으로 시작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하얀 생쥐의 이야기를 통해 ‘용기’에 대해 생각해 보고, 빛과 그림자의 변화를 탐색하며 친구들과 그림자놀이를 즐기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블랙라이트와 형광 물감을 활용하여 빛에 따라 달라지는 색의 변화를 관찰하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예술놀이를 경험하며 다양한 감각으로 탐색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경의유치원의 PLAY-RAS 교육과정과도 연계되어 그림책에서 시작된 생각과 상상을 빛과 그림자를 활용한 예술놀이로 확장하는 기회가 됐다.
동시에 서로 다른 학교의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통합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4세반 한 학부모는 이번 활동이 특수교육대상유아에 대한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
경의유치원 허현실 원장은 “이번 활동이 학교의 경계를 넘어 유아들이 함께 만나고 놀이하며 서로의 다름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흥미와 특성을 존중하고 모든 유아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벽깨기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사진 1부
이번 활동은 경의유치원과 희망학교가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원외 통합교육의 일환으로, 서로의 학교를 방문하고 초대하며 학교 간 경계를 허물고 유아들이 함께 배우고 놀이하는 ‘벽깨기’ 교육의 의미를 보여주었다.
찾아오는 체험학습으로 운영된 이번 빛체험은 자연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빛’을 주제로, 통합교육에 참여하는 특수교육대상유아의 관심과 흥미를 반영하여 모든 유아가 즐겁게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공동의 놀이로 구성됐다.
활동은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하얀 생쥐」를 함께 감상하는 것으로 시작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하얀 생쥐의 이야기를 통해 ‘용기’에 대해 생각해 보고, 빛과 그림자의 변화를 탐색하며 친구들과 그림자놀이를 즐기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블랙라이트와 형광 물감을 활용하여 빛에 따라 달라지는 색의 변화를 관찰하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예술놀이를 경험하며 다양한 감각으로 탐색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경의유치원의 PLAY-RAS 교육과정과도 연계되어 그림책에서 시작된 생각과 상상을 빛과 그림자를 활용한 예술놀이로 확장하는 기회가 됐다.
동시에 서로 다른 학교의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통합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4세반 한 학부모는 이번 활동이 특수교육대상유아에 대한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
경의유치원 허현실 원장은 “이번 활동이 학교의 경계를 넘어 유아들이 함께 만나고 놀이하며 서로의 다름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흥미와 특성을 존중하고 모든 유아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벽깨기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사진 1부
문의: 031-249-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