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안전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 통영 해상안전·수해복구 현장 점검
경경상남도의회2026.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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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일 소방정 ‘경남706호’·도남119안전센터 신축 현장 방문 - 도남천 개선복구계획 확인…신속한 출동과 수해 재발 방지 강조 경상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정쌍학)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통영시 일원에서 현지의정활동을 실시하고, 해상·도서지역 소방 대응 여건과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계획을 살폈다.
15일에는 한산도 통영소방서 소방정대를 찾아 지난 9월 4일 신규 취항한 소방정 ‘경남706호’의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방수 시범을 참관했다.
위원회는 새 소방정 도입이 신속한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로 이어지도록 장비 숙달과 관계기관 협조체계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하고, 현장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도남119안전센터 신축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입주 준비계획을 확인했다.
센터는 12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위원들은 공사 마무리와 입주 준비를 철저히 해 청사 이전 과정에서 소방 대응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주문했다.
16일에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남천을 찾아 개선복구계획을 보고받았다.
통영시가 지난 9월 신청한 이 계획은 도남천 1,910m 전 구간의 하천·복개구간과 교량, 배수구조물 등을 정비하는 내용이다.
위원회는 집중호우 당시 범람 원인으로 지목된 하천의 물 처리 용량 부족을 해소하는 데 복구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업에 필요한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복구 전까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현장 관리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정쌍학 위원장은 “이번 소방시설 확충과 수해복구가 더 빠른 출동과 침수 위험 감소로 이어져야 한다”며 “건설소방위원회는 현장에서 확인한 과제가 실제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꾸준히 점검해 도민의 신뢰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15일에는 한산도 통영소방서 소방정대를 찾아 지난 9월 4일 신규 취항한 소방정 ‘경남706호’의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방수 시범을 참관했다.
위원회는 새 소방정 도입이 신속한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로 이어지도록 장비 숙달과 관계기관 협조체계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하고, 현장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도남119안전센터 신축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입주 준비계획을 확인했다.
센터는 12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위원들은 공사 마무리와 입주 준비를 철저히 해 청사 이전 과정에서 소방 대응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주문했다.
16일에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남천을 찾아 개선복구계획을 보고받았다.
통영시가 지난 9월 신청한 이 계획은 도남천 1,910m 전 구간의 하천·복개구간과 교량, 배수구조물 등을 정비하는 내용이다.
위원회는 집중호우 당시 범람 원인으로 지목된 하천의 물 처리 용량 부족을 해소하는 데 복구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업에 필요한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복구 전까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현장 관리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정쌍학 위원장은 “이번 소방시설 확충과 수해복구가 더 빠른 출동과 침수 위험 감소로 이어져야 한다”며 “건설소방위원회는 현장에서 확인한 과제가 실제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꾸준히 점검해 도민의 신뢰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