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제
화순 미생물실증지원센터 조민 센터장, 군민의 상 수상
화화순군2026.10.19 10:35
글자 크기

전남 화순군 미생물실증지원센터 조민 센터장이 지난 10월 16일 제45회 화순군민의 날에 지역사회발전 부문 군민의 상을 받았다.
화순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센터장은 지난 9년간 미생물실증지원센터를 이끌었다.
화순 백신산업특구의 핵심 인프라인 바이오의약품 생산·실증 시설 구축과 운영을 주도했다.
기업이 의약품 개발부터 생산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코로오19 위기 때는 센터의 역량을 활용해 백신 개발을 지원하며 감염병 대응에 기여했다.
이 과정에서 화순의 바이오의약품 개발·생산 역량이 대외적으로 알려졌다.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교육 인프라 확충도 성과다.
센터는 2025년 센터 내 교육관을 준공했다.
제조와 품질관리 등 산업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수상은 조민 센터장과 미생물실증지원센터의 활동이 지역 바이오산업 성장과 화순의 바이오산업 중심지 도약에 기여해 온 것으로 평가받은 결과다.
화순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센터장은 지난 9년간 미생물실증지원센터를 이끌었다.
화순 백신산업특구의 핵심 인프라인 바이오의약품 생산·실증 시설 구축과 운영을 주도했다.
기업이 의약품 개발부터 생산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코로오19 위기 때는 센터의 역량을 활용해 백신 개발을 지원하며 감염병 대응에 기여했다.
이 과정에서 화순의 바이오의약품 개발·생산 역량이 대외적으로 알려졌다.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교육 인프라 확충도 성과다.
센터는 2025년 센터 내 교육관을 준공했다.
제조와 품질관리 등 산업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수상은 조민 센터장과 미생물실증지원센터의 활동이 지역 바이오산업 성장과 화순의 바이오산업 중심지 도약에 기여해 온 것으로 평가받은 결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