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제
창업생태계 활성화 연구회, 전주·익산 벤치마킹
진진주시의회2026.10.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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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생태계 활성화 연구회, 전주·익산 벤치마킹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전주 원도심 창업거점·국가식품클러스터 방문 진주 실정에 맞는 창업 지원과 그린바이오·농식품 산업 연계 방안 모색 진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진주시 창업생태계 활성화 연구회’가 19일부터 20일까지 전주와 익산을 찾아 지역 창업생태계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첫날에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박선종 대표이사로부터 전북 지역의 창업생태계 활성화 전략과 주요 성과에 대한 특강을 듣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전주 원도심으로 이동해 ㈜크립톤의 전정환 부대표를 만나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컬 상권 창출 사업’ 사례를 청취하고 전주한옥마을 인근 스타트업 라운지 등 원도심 상권과 연계한 창업 공간을 둘러봤다.
20일에는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찾아 지원센터와 주요 인프라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입주 기업과 청년창업 지원 시설도 둘러보며 농식품 분야의 창업·지원 인프라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
특히 연구회는 진주 역시 도농 복합도시라는 점을 고려해 그린바이오·농식품 산업과 창업간 연계 가능성에 주목했다.
지역 산업의 특성을 활용한 창업 인프라 구축과 기업 지원 방향도 함께 살폈다.
윤성관 대표의원은 “전북의 창업생태계 활성화 전략과 전주 원도심의 상권 활성화·창업 공간 운영 사례, 익산의 농식품 창업·지원 인프라를 두루 살펴볼 수 있었다”며 “진주의 도농 복합도시 특성을 살려 그린바이오·농식품 산업과 창업을 연계하고, 진주시가 서부경남의 창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제도적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첫날에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박선종 대표이사로부터 전북 지역의 창업생태계 활성화 전략과 주요 성과에 대한 특강을 듣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전주 원도심으로 이동해 ㈜크립톤의 전정환 부대표를 만나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컬 상권 창출 사업’ 사례를 청취하고 전주한옥마을 인근 스타트업 라운지 등 원도심 상권과 연계한 창업 공간을 둘러봤다.
20일에는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찾아 지원센터와 주요 인프라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입주 기업과 청년창업 지원 시설도 둘러보며 농식품 분야의 창업·지원 인프라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
특히 연구회는 진주 역시 도농 복합도시라는 점을 고려해 그린바이오·농식품 산업과 창업간 연계 가능성에 주목했다.
지역 산업의 특성을 활용한 창업 인프라 구축과 기업 지원 방향도 함께 살폈다.
윤성관 대표의원은 “전북의 창업생태계 활성화 전략과 전주 원도심의 상권 활성화·창업 공간 운영 사례, 익산의 농식품 창업·지원 인프라를 두루 살펴볼 수 있었다”며 “진주의 도농 복합도시 특성을 살려 그린바이오·농식품 산업과 창업을 연계하고, 진주시가 서부경남의 창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제도적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