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제
지역경제활성화 연구회,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진진주시의회2026.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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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활성화 연구회,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세무사 초청…전통시장·골목상권 상생 방안 논의 수원 벤치마킹 후속으로 진주에 맞는 상권 지원 방향 모색 진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진주시 지역경제 활성화 연구회’가 21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동반 성장 방안을 찾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회는 이에 앞서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수원특례시를 찾아 골목형상점가와 전통시장의 상생 운영 사례를 살펴본 바 있다.
이번 세미나는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골목형상점가 제도와 전통시장 연계,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전문가와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 강연에 나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정희 본부장은 ‘진주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및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주제로, 골목형상점가 제도의 현황과 성과를 짚었다.
이어 김민영 세무사는 ‘진주시 마을세무사 정책 추진 방안’을 주제로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세무행정 지원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오경훈 대표의원은 “앞서 경제복지위원회 비교견학에서 전남광주의 골목형상점가 지원 사례를 살펴본 데 이어, 수도권(수원)에서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상생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전문가 의견과 현장 사례를 종합해 두 상권의 동반 성장이 진주 경제 전반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동반 성장 방안을 찾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회는 이에 앞서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수원특례시를 찾아 골목형상점가와 전통시장의 상생 운영 사례를 살펴본 바 있다.
이번 세미나는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골목형상점가 제도와 전통시장 연계,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전문가와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 강연에 나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정희 본부장은 ‘진주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및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주제로, 골목형상점가 제도의 현황과 성과를 짚었다.
이어 김민영 세무사는 ‘진주시 마을세무사 정책 추진 방안’을 주제로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세무행정 지원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오경훈 대표의원은 “앞서 경제복지위원회 비교견학에서 전남광주의 골목형상점가 지원 사례를 살펴본 데 이어, 수도권(수원)에서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상생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전문가 의견과 현장 사례를 종합해 두 상권의 동반 성장이 진주 경제 전반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