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제
경제복지위, 농식품박람회부터 골목상권까지 지역경제 현장 점검
진진주시의회2026.10.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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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복지위, 농식품박람회부터 골목상권까지 지역경제 현장 점검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준비 상황 점검…차질 없는 행사 준비 당부 로데오거리 찾아 로컬테마상권 육성사업 추진 방향 살펴 진주시의회 경제복지위원회가 22일 제277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활동의 일환으로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와 로컬테마상권 육성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준비 상황과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먼저 진주종합경기장을 찾아 11월 4일부터 11월 8일까지 5일간 열리는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위원회는 행사장 조성 현황과 운영 준비 사항 등을 살펴보고,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해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준비를 당부했다.
이어 본성동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로컬테마상권 육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했다.
해당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최대 40억 원을 투입해 진주의 문화·역사·미식 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형 상권을 조성하고, 로컬크리에이터(지역가치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내용이다.
위원들은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상권 조성과 창업 지원이 실제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아울러 신규 창업과 상인 간 협업, 지역창업가 유치, 미식 콘텐츠 개발 등도 함께 살펴야 할 과제로 제시했다.
신현국 경제복지위원장은 “두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사업 추진 상황과 보완할 부분을 확인했다”며 “특히 로컬테마상권 육성사업은 빈점포가 줄고, 진주성을 찾은 관광객의 발길이 원도심 골목까지 이어져 상인들이 ‘장사할 맛 난다’고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엇보다 지원사업이 끝난 뒤에도 지역 상권이 자생력을 갖춰 진정한 성공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먼저 진주종합경기장을 찾아 11월 4일부터 11월 8일까지 5일간 열리는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위원회는 행사장 조성 현황과 운영 준비 사항 등을 살펴보고,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해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준비를 당부했다.
이어 본성동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로컬테마상권 육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했다.
해당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최대 40억 원을 투입해 진주의 문화·역사·미식 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형 상권을 조성하고, 로컬크리에이터(지역가치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내용이다.
위원들은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상권 조성과 창업 지원이 실제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아울러 신규 창업과 상인 간 협업, 지역창업가 유치, 미식 콘텐츠 개발 등도 함께 살펴야 할 과제로 제시했다.
신현국 경제복지위원장은 “두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사업 추진 상황과 보완할 부분을 확인했다”며 “특히 로컬테마상권 육성사업은 빈점포가 줄고, 진주성을 찾은 관광객의 발길이 원도심 골목까지 이어져 상인들이 ‘장사할 맛 난다’고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엇보다 지원사업이 끝난 뒤에도 지역 상권이 자생력을 갖춰 진정한 성공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