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안전
대구 남구, 2026년 주민참여 지진대피훈련 실시
남남구2026.10.2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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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용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22일 남구시니어클럽에서 지진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을 기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주민참여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진·화산재해대책법」 제11조에 따라 추진된 이번 훈련은 지진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구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에는 남구청 직원, 지역자율방재단, 시니어클럽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지진대피 모의훈련 △상황별 지진 행동요령 교육 △관내 지진 옥외대피장소 안내 △응급처치를 위한 심폐소생술(CPR) 교육 및 실습 등이다.
한편, 현재 남구는 지진 발생에 대비해 관내 학교 운동장, 공원, 공영주차장 등을 ‘지진 옥외대피장소’로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안내 표지판을 정비해 긴급 상황 시 주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 ‘안전디딤돌’ 앱과 대구시 재난안전 플랫폼 ‘안심하이소’를 적극 홍보해 주민들이 실시간 재난 정보와 유형별 행동요령을 신속히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을 높여가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지진대피훈련이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초기 대처 능력을 체득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명품 안전도시 남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지진·화산재해대책법」 제11조에 따라 추진된 이번 훈련은 지진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구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에는 남구청 직원, 지역자율방재단, 시니어클럽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지진대피 모의훈련 △상황별 지진 행동요령 교육 △관내 지진 옥외대피장소 안내 △응급처치를 위한 심폐소생술(CPR) 교육 및 실습 등이다.
한편, 현재 남구는 지진 발생에 대비해 관내 학교 운동장, 공원, 공영주차장 등을 ‘지진 옥외대피장소’로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안내 표지판을 정비해 긴급 상황 시 주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 ‘안전디딤돌’ 앱과 대구시 재난안전 플랫폼 ‘안심하이소’를 적극 홍보해 주민들이 실시간 재난 정보와 유형별 행동요령을 신속히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을 높여가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지진대피훈련이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초기 대처 능력을 체득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명품 안전도시 남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