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안전
김칠상 대구 북구의원, 관음동 천장 마감재 탈락 사고 계기‘선제적 안전관리 강화’촉구
북북구의회2026.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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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김칠상 의원(관음동․읍내동․동천동)은 10월 21일(수)에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음동 천장 마감재 탈락 사고를 계기로 생활 속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임시 판매행사에 대한 사전 관리체계 구축과 노후 건축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촉구했다.
○ 김 의원은 지난 10월 10일 관음동의 한 상가건물에서 발생한 천장 마감재 탈락 사고를 언급하며, 당시 생활용품 판매행사에 참석한 어르신 등 60여 명 중 다수의 주민이 부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다수의 고령층이 모인 실내에서 갑작스러운 사고가 발생할 경우 대피 과정에서 추가적인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 이어 대구시가 발표한 노후 건축물 1,743개소 합동 안전점검과 피해자 지원 등 후속대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건축물 안전점검뿐만 아니라 임시 판매행사에 대한 사전 파악과 관리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에 김 의원은 첫째, 기존 영업 신고·등록자료 활용과 관계부서 간 정보 공유를 통해 임시 판매행사에 대한 사전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행사 운영자와 주민 대상 안전교육을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둘째,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이 일회성 조치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사고 현장의 석면 함유 여부와 안전한 철거·처리, 주민 노출 가능성에 대한 확인 및 후속조치를 촉구했다.
○ 끝으로 김 의원은 “임시로 운영되는 공간이라 하더라도 주민의 생명과 안전만큼은 결코 임시로 관리되어서는 안 된다”며,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한 북구청의 적극적인 관심과 선제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 김 의원은 지난 10월 10일 관음동의 한 상가건물에서 발생한 천장 마감재 탈락 사고를 언급하며, 당시 생활용품 판매행사에 참석한 어르신 등 60여 명 중 다수의 주민이 부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다수의 고령층이 모인 실내에서 갑작스러운 사고가 발생할 경우 대피 과정에서 추가적인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 이어 대구시가 발표한 노후 건축물 1,743개소 합동 안전점검과 피해자 지원 등 후속대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건축물 안전점검뿐만 아니라 임시 판매행사에 대한 사전 파악과 관리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에 김 의원은 첫째, 기존 영업 신고·등록자료 활용과 관계부서 간 정보 공유를 통해 임시 판매행사에 대한 사전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행사 운영자와 주민 대상 안전교육을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둘째,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이 일회성 조치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사고 현장의 석면 함유 여부와 안전한 철거·처리, 주민 노출 가능성에 대한 확인 및 후속조치를 촉구했다.
○ 끝으로 김 의원은 “임시로 운영되는 공간이라 하더라도 주민의 생명과 안전만큼은 결코 임시로 관리되어서는 안 된다”며,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한 북구청의 적극적인 관심과 선제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