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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명3동 주만자치센터 서예교실 작품전시회 개최
남남구2026.10.2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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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용 대구 남구 대명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권진영)는 지난 10월 23일 4층 회의실에서 서예교실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정성이 담긴 21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서예교실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서예 교실 수강생 11명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한글서예와 한문서예 등 다양한 작품을 출품하였고, 전통 서예의 멋과 정취를 주민들과 공유하며 11월 6일까지 상시 전시를 진행한다.
그동안 남구청 민원실에서 작품을 전시해 오던 방식에서 한걸음 나아가, 대명3동 행정복지센터 4층 회의실 벽면에 액자 레일을 설치하여 전시회를 개최하였고, 회의 일정 외 시간에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개방하였다.
권진영 대명3동장은 개막식에서“주민의 손끝에서 시작된 예술이 행정복지센터 공간을 가득 채우며, 이제 이곳이 단순한 민원과 행정의 공간을 넘어 주민의 삶과 문화가 공존하는 따뜻한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명3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서예 교실 수강생 11명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한글서예와 한문서예 등 다양한 작품을 출품하였고, 전통 서예의 멋과 정취를 주민들과 공유하며 11월 6일까지 상시 전시를 진행한다.
그동안 남구청 민원실에서 작품을 전시해 오던 방식에서 한걸음 나아가, 대명3동 행정복지센터 4층 회의실 벽면에 액자 레일을 설치하여 전시회를 개최하였고, 회의 일정 외 시간에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개방하였다.
권진영 대명3동장은 개막식에서“주민의 손끝에서 시작된 예술이 행정복지센터 공간을 가득 채우며, 이제 이곳이 단순한 민원과 행정의 공간을 넘어 주민의 삶과 문화가 공존하는 따뜻한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명3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