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안전
대구 북구의회 이성근 의원, 소규모 행정동 통합 등 행정 효율화와 연암전망대 안전·활용도 강화 촉구
북북구의회2026.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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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이성근 의원(산격1·2·3·4동, 대현동)은 10월 21일(수)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두 가지 주제로 구정질문을 이어가며, 소규모 행정동 통합의 구체적인 추진방안 마련과 연암공원 전망대의 안전한 운영 및 자연친화적 공간 조성을 촉구했다.
○ 먼저 이 의원은 인구 감소와 행정수요 변화에 대응해 소규모 행정동 통합을 본격적으로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특히 산격1·2·3·4동은 모두 인구 1만 명 미만으로, 산격3동과 산격4동 행정복지센터 간 거리는 도보 약 8분, 546m에 불과해 통합 가능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 이에 ▲인구·면적·생활권·행정수요 등을 고려한 객관적인 통합 기준 마련 ▲실태조사와 주민 의견수렴을 통한 단계별 추진계획 수립 ▲통합 이후 유휴 청사의 주민 복지·문화시설 활용 등을 제안했다.
○ 이 의원은 “소규모 행정동 통합은 단순히 동의 숫자를 줄이는 문제가 아니라, 변화한 인구와 생활권, 행정수요에 맞게 행정체계를 다시 설계하는 문제”라며 “통합 가능성이 있는 지역부터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검토하고, 실태조사와 주민 의견수렴을 통해 합리적인 행정구역 개편방안과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어 연암전망대 조성사업과 관련해 총 1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준공뿐 아니라 이용객 안전과 운영계획, 주변 공간의 활용 방안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이용객 집중에 대비한 동선 분리와 비상 대피로 확보, CCTV 및 추락 방지시설 등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추가예산 확보가 어려운 경우에도 안전·편의시설을 우선적으로 확보할 것을 촉구했다.
○ 아울러 주변 산림과 경관을 살린 자연친화적 조경과 휴게공간을 조성해 전망대의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고 제안했다.
○ 이 의원은 “전망대는 사람이 찾아올 때 비로소 명소가 되지만, 많은 사람이 찾을수록 안전이 더욱 중요해진다”며 “이용객이 집중되는 상황까지 고려해 안전성을 철저히 점검하고,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조성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머물며 휴식과 전망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 먼저 이 의원은 인구 감소와 행정수요 변화에 대응해 소규모 행정동 통합을 본격적으로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특히 산격1·2·3·4동은 모두 인구 1만 명 미만으로, 산격3동과 산격4동 행정복지센터 간 거리는 도보 약 8분, 546m에 불과해 통합 가능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 이에 ▲인구·면적·생활권·행정수요 등을 고려한 객관적인 통합 기준 마련 ▲실태조사와 주민 의견수렴을 통한 단계별 추진계획 수립 ▲통합 이후 유휴 청사의 주민 복지·문화시설 활용 등을 제안했다.
○ 이 의원은 “소규모 행정동 통합은 단순히 동의 숫자를 줄이는 문제가 아니라, 변화한 인구와 생활권, 행정수요에 맞게 행정체계를 다시 설계하는 문제”라며 “통합 가능성이 있는 지역부터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검토하고, 실태조사와 주민 의견수렴을 통해 합리적인 행정구역 개편방안과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어 연암전망대 조성사업과 관련해 총 1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준공뿐 아니라 이용객 안전과 운영계획, 주변 공간의 활용 방안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이용객 집중에 대비한 동선 분리와 비상 대피로 확보, CCTV 및 추락 방지시설 등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추가예산 확보가 어려운 경우에도 안전·편의시설을 우선적으로 확보할 것을 촉구했다.
○ 아울러 주변 산림과 경관을 살린 자연친화적 조경과 휴게공간을 조성해 전망대의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고 제안했다.
○ 이 의원은 “전망대는 사람이 찾아올 때 비로소 명소가 되지만, 많은 사람이 찾을수록 안전이 더욱 중요해진다”며 “이용객이 집중되는 상황까지 고려해 안전성을 철저히 점검하고,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조성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머물며 휴식과 전망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