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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2026년 '오랜맛집' 13개소 지정
남남구2026.10.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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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용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27일, 남구청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포음식점 지정증 수여식’을 개최하고, 2026년 노포음식점 13개소를 선정해 지정증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노포음식점을 발굴해 지원·육성하여 남구 외식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남구에서 20년 이상 본인 또는 대를 이어 운영하는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전통과 맛을 유지하고 있는 업소들이다.
지난 7월부터 노포음식점 지정 신청업소를 공개 모집하여 신청한 16개소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통해 맛·위생·가격·친절과 대중성·인지도, 역사성·전통성 등 평가 기준에 적합한 13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업소에는‘노포음식점, 오랜맛집’인증 현판과 스티커 및 인센티브 위생용품 배부와 SNS를 통한 홍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올해 선정된 노포음식점들이 남구를 대표하는 맛집으로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지원을 통해 지역의 전통과 맛을 문화․관광 자원으로 자리매김 시키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노포음식점을 발굴해 지원·육성하여 남구 외식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남구에서 20년 이상 본인 또는 대를 이어 운영하는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전통과 맛을 유지하고 있는 업소들이다.
지난 7월부터 노포음식점 지정 신청업소를 공개 모집하여 신청한 16개소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통해 맛·위생·가격·친절과 대중성·인지도, 역사성·전통성 등 평가 기준에 적합한 13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업소에는‘노포음식점, 오랜맛집’인증 현판과 스티커 및 인센티브 위생용품 배부와 SNS를 통한 홍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올해 선정된 노포음식점들이 남구를 대표하는 맛집으로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지원을 통해 지역의 전통과 맛을 문화․관광 자원으로 자리매김 시키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