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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와 더 가까이!”…진주시의회, 청소년 열린의회 한마당 개최
진진주시의회2026.11.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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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의회와 더 가까이!”…진주시의회, 청소년 열린의회 한마당 개최 선인국제중학교 학생들과 의회 문턱 낮춰 눈높이 의정체험 진행 청소년 모의의회·의원과의 대화·견학·문화공연으로 지방의회 이해 넓혀 진주시의회가 3일 본회의장과 의회 로비에서 진주 대곡면 소재 선인국제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청소년 열린의회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인국제중학교 1학년 학생 32명과 인솔교사 3명 등 총 35명이 참여해 모의의회와 시의원과의 대화, 시설 견학, 문화공연 등을 차례로 경험하며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를 가까이에서 접했다.
먼저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청소년 모의의회는 의장 후보들의 출마 소견 발표와 무기명 투표를 통한 의장 선출로 시작을 알렸다.
학생들은 2분 자유발언과 제안설명, 찬반토론을 거쳐 전자투표로 조례안을 의결하며 실제 본회의 절차를 직접 경험했다.
모의의회가 끝난 뒤에는 시의원과 마주 앉아 평소 궁금했던 의정활동과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다음으로 ‘진주시의회, 어디까지 아니?’퀴즈에서는 지방의회에 대한 기본 개념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풀어냈다.
학생들은 의회운영위원회실과 위원장실 등을 둘러보며 의회의 구성과 상임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견학을 마친 뒤에는 의회동 1층 로비에서 퓨전국악 공연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전통음악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무대를 함께 즐기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박미경 의장은 “이번 기회로 미래세대가 지방의회와 정치가 자신의 일상과 맞닿아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체감하길 바란다”며 “의회의 문턱을 낮춰 시민과의 거리를 좁혀 나가는 데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의회는 지난해 7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청소년 모의의회와 의회 견학 등 다양한 의정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선인국제중학교 1학년 학생 32명과 인솔교사 3명 등 총 35명이 참여해 모의의회와 시의원과의 대화, 시설 견학, 문화공연 등을 차례로 경험하며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를 가까이에서 접했다.
먼저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청소년 모의의회는 의장 후보들의 출마 소견 발표와 무기명 투표를 통한 의장 선출로 시작을 알렸다.
학생들은 2분 자유발언과 제안설명, 찬반토론을 거쳐 전자투표로 조례안을 의결하며 실제 본회의 절차를 직접 경험했다.
모의의회가 끝난 뒤에는 시의원과 마주 앉아 평소 궁금했던 의정활동과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다음으로 ‘진주시의회, 어디까지 아니?’퀴즈에서는 지방의회에 대한 기본 개념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풀어냈다.
학생들은 의회운영위원회실과 위원장실 등을 둘러보며 의회의 구성과 상임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견학을 마친 뒤에는 의회동 1층 로비에서 퓨전국악 공연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전통음악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무대를 함께 즐기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박미경 의장은 “이번 기회로 미래세대가 지방의회와 정치가 자신의 일상과 맞닿아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체감하길 바란다”며 “의회의 문턱을 낮춰 시민과의 거리를 좁혀 나가는 데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의회는 지난해 7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청소년 모의의회와 의회 견학 등 다양한 의정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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