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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우수 운영사례 벤치마킹 나서
진진주시의회2026.11.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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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진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우수 운영사례 벤치마킹 나서 경남도의회·부산진구의회 방문…심사 전문성 및 예결특위 운영 내실화 방안 모색 진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일 경상남도의회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의회를 방문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상설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예산·결산 심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비교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지난 8월 진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상설화 이후 운영 기반을 다지고, 예산 편성부터 집행·결산에 이르는 재정 운용 전반의 심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진구의회는 기초의회 가운데 비교적 이른 시기인 2022년 제9대 의회 출범 때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상설 운영해 왔다.
경상남도의회는 광역의회 가운데 정책지원관 제도를 선제적으로 도입한 곳으로, 상설 예결특위 운영과 함께 다양한 의정지원 경험과 예산·결산 심사 사례를 축적해 왔다.
이날 위원회는 두 의회를 차례로 방문해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결특위 종합심사의 역할,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체계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반복적인 이월·불용사업과 집행률 저조 사업 점검 ▲예산 심사 지적사항의 사후 관리 ▲다음 연도 예산 편성과의 연계 등 재정 심사의 내실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함께 다뤘다.
진주시의회 윤성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예비심사와 종합심사의 역할을 조화롭게 정립하고, 예결특위의 전문성을 뒷받침할 지원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상설 운영의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구했다.
이에 경상남도의회 진상락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를 존중하는 한편, 전문성을 확보한 특별위원회의 깊이감 있는 심사에서 의정 성과를 발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짚었다.
부산진구의회 강도희 예산결산특별위원장도 “상설 운영의 핵심은 연속성과 전문성”이라며 예결특위 상설 운영의 장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성관 위원장은 “이번 비교견학에서 얻은 경험과 학습을 바탕으로 제2차 정례회에서 2027년도 진주시 본예산안을 심사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숨어 있고, 잠자고 있는 예산을 찾아 시민의 품에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의회는 지난 8월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상설화했다.
제276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위원 정수를 기존 7명에서 9명으로 확대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 및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종합심사했다.
이번 견학은 지난 8월 진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상설화 이후 운영 기반을 다지고, 예산 편성부터 집행·결산에 이르는 재정 운용 전반의 심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진구의회는 기초의회 가운데 비교적 이른 시기인 2022년 제9대 의회 출범 때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상설 운영해 왔다.
경상남도의회는 광역의회 가운데 정책지원관 제도를 선제적으로 도입한 곳으로, 상설 예결특위 운영과 함께 다양한 의정지원 경험과 예산·결산 심사 사례를 축적해 왔다.
이날 위원회는 두 의회를 차례로 방문해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결특위 종합심사의 역할,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체계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반복적인 이월·불용사업과 집행률 저조 사업 점검 ▲예산 심사 지적사항의 사후 관리 ▲다음 연도 예산 편성과의 연계 등 재정 심사의 내실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함께 다뤘다.
진주시의회 윤성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예비심사와 종합심사의 역할을 조화롭게 정립하고, 예결특위의 전문성을 뒷받침할 지원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상설 운영의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구했다.
이에 경상남도의회 진상락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를 존중하는 한편, 전문성을 확보한 특별위원회의 깊이감 있는 심사에서 의정 성과를 발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짚었다.
부산진구의회 강도희 예산결산특별위원장도 “상설 운영의 핵심은 연속성과 전문성”이라며 예결특위 상설 운영의 장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성관 위원장은 “이번 비교견학에서 얻은 경험과 학습을 바탕으로 제2차 정례회에서 2027년도 진주시 본예산안을 심사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숨어 있고, 잠자고 있는 예산을 찾아 시민의 품에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의회는 지난 8월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상설화했다.
제276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위원 정수를 기존 7명에서 9명으로 확대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 및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종합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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