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
진주시의회, 11월 정례회 앞두고 예산심사 실무교육
진진주시의회2026.10.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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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11월 정례회 앞두고 예산심사 실무교육 예산심사 착안사항부터 특별회계·기금·추경 심사기법까지 맞춤형 심화교육으로 의정 전문성·예산심의 역량 강화 진주시의회는 26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의원과 의회 직원을 대상으로 ‘의원 역량강화 맞춤형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오는 11월 제278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마련된 이번 교육은 2027년도 예산안 심사에 대비해 실제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내용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의는 김용석 한국산업기술원 좋은정책연구소장이 맡아 ▲진주시 예산심사 착안사항 ▲특별회계와 기금의 이해 ▲추가경정예산 심사기법 ▲2027년도 예산편성 주요 개정사항 등을 다뤘다.
특히 6선 지방의원의 경험을 녹여낸 실제 예산심사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호평을 받았다.
의원들은 예산편성과 심의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질의응답을 통해 심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쟁점을 짚으며 의견을 나눴다.
박미경 의장은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진주시 살림살이를 꼼꼼히 살피기 위해 마련한 교육”이라며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안을 면밀히 살피고, 심의의 내실을 높여 의회의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11월 제278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마련된 이번 교육은 2027년도 예산안 심사에 대비해 실제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내용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의는 김용석 한국산업기술원 좋은정책연구소장이 맡아 ▲진주시 예산심사 착안사항 ▲특별회계와 기금의 이해 ▲추가경정예산 심사기법 ▲2027년도 예산편성 주요 개정사항 등을 다뤘다.
특히 6선 지방의원의 경험을 녹여낸 실제 예산심사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호평을 받았다.
의원들은 예산편성과 심의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질의응답을 통해 심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쟁점을 짚으며 의견을 나눴다.
박미경 의장은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진주시 살림살이를 꼼꼼히 살피기 위해 마련한 교육”이라며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안을 면밀히 살피고, 심의의 내실을 높여 의회의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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