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화순군, 전국 신지식농업인 400여 명 지식전파대회 개최
화화순군2026.11.06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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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화순군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제21회 한국신지식농업인 지식전파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신지식농업인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 분야의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개발·활용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다른 농업인과 공유하는 인물을 선정·인증하는 제도다.
이번 대회는 '세대를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사)한국신지식농업인중앙회(회장 박공영)가 주최했다.
(사)한국신지식농업인 전남광주지회(지회장 구경숙)가 주관했다.
전국 신지식농업인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농업 지식과 경험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올해 신지식농업인과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포함한 5개 기관 표창이 수여됐다.
(사)한국신지식농업인 전남광주지회는 후계농 육성을 위해 화순군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회 이튿날인 6일 참석자들은 화순의 자연경관인 적벽을 방문해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했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농업은 우리 삶의 근간이자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소중한 산업"이라며 "이번 대회가 신지식농업인들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며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지식농업인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 분야의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개발·활용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다른 농업인과 공유하는 인물을 선정·인증하는 제도다.
이번 대회는 '세대를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사)한국신지식농업인중앙회(회장 박공영)가 주최했다.
(사)한국신지식농업인 전남광주지회(지회장 구경숙)가 주관했다.
전국 신지식농업인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농업 지식과 경험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올해 신지식농업인과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포함한 5개 기관 표창이 수여됐다.
(사)한국신지식농업인 전남광주지회는 후계농 육성을 위해 화순군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회 이튿날인 6일 참석자들은 화순의 자연경관인 적벽을 방문해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했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농업은 우리 삶의 근간이자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소중한 산업"이라며 "이번 대회가 신지식농업인들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며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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