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고흥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 보호 위한 2026년 상반기 협의회 개최

관내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및 인권 침해 예방 지원 방안 논의

고흥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 보호 위한 2026년 상반기 협의회 개최 - 교육 | 코리아NEWS
고흥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 보호 위한 2026년 상반기 협의회 개최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전라남도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형선)은 4월 16일(목) 교육지원청에서 2026.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학교 지원 및 관계 기관 협력 방안, 더봄학생 지원 방안, 정기 현장 지원 및 특별 지원 방안, 인권 침해 사안 발생 시 위원별 역할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고흥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 및 인권 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교육지원청 내부위원 7명과 경찰서, 군청, 상담센터, 복지관 등 외부위원 6명을 포함한 13명으로 구성되어 고흥 관내 장애학생들의 인권 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배치된 모든 학교에 연 1회 현장 방문을 통한 정기 지원과 사안 발생시 특별 지원을 실시하며,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계해 인권침해 가능성이 높은 ‘더봄학생’을 지속적으로 관리 및 지원할 계획이다.

고흥교육지원청 권형선 교육장은 “지역 사회 및 유관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이 이루어지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고흥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