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안전
서상훈 의원, 연암공원 전망대 안전관리 대책 촉구 “안전을 이유로 문을 닫아두기보다, 위험을 제거하고 안전하게 개장해야”
북북구의회2026.10.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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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서상훈 의원은 2026년 10월 12일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연암공원 전망대의 조속한 개장과 체계적인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 연암공원 전망대 조성사업은 2022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총 19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200m 길이의 데크로드와 2단 도넛형 전망대, 주변 쉼터 등을 조성했다.
2025년 9월 구조 설치물 착공을 시작해 2026년 9월 준공을 완료했지만, 준공 이후에도 안전관리 문제로 주민들이 시설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 서 의원은 전망대 시설의 특성상 추락이나 미끄러짐·넘어짐, 협착사고 및 극단적 선택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있다는 점에는 공감하면서도, 안전을 이유로 개장을 계속 미루는 것만이 해법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 특히 현재 공원녹지과에서는 주변 정비와 안전시설 보강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반면, 다른 관련 부서에서는 사고 위험성을 이유로 보다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고 있어 부서 간 입장 차이가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안전과 개장은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 이에 서 의원은 집행부에 ▲개장 전 전망대·데크로드·주변 쉼터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정비 ▲CCTV·비상벨·조명 등 안전시설 보강 및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의 현장 대응체계 구축 ▲11월부터 검토 중인 일출부터 일몰까지의 임시 개장 과정에서 이용객 현황과 안전사고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미비점을 즉시 보완하는 3가지 대책을 제안했다.
○ 서 의원은 “안전은 철저히 확인해야 하지만, 이제 필요한 것은 개장을 미루는 이유가 아니라 안전하게 개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라며 “위험을 이유로 문을 닫아두는 것이 아니라 위험을 찾아내 제거하고 관리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 이어 “연암공원 전망대는 산격1동 주민들이 오랫동안 염원해 온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라며 “집행부가 부서 간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안전관리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고, 전망대가 하루빨리 주민들에게 개방될 수 있 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촉구했다.
○ 연암공원 전망대 조성사업은 2022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총 19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200m 길이의 데크로드와 2단 도넛형 전망대, 주변 쉼터 등을 조성했다.
2025년 9월 구조 설치물 착공을 시작해 2026년 9월 준공을 완료했지만, 준공 이후에도 안전관리 문제로 주민들이 시설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 서 의원은 전망대 시설의 특성상 추락이나 미끄러짐·넘어짐, 협착사고 및 극단적 선택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있다는 점에는 공감하면서도, 안전을 이유로 개장을 계속 미루는 것만이 해법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 특히 현재 공원녹지과에서는 주변 정비와 안전시설 보강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반면, 다른 관련 부서에서는 사고 위험성을 이유로 보다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고 있어 부서 간 입장 차이가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안전과 개장은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 이에 서 의원은 집행부에 ▲개장 전 전망대·데크로드·주변 쉼터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정비 ▲CCTV·비상벨·조명 등 안전시설 보강 및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의 현장 대응체계 구축 ▲11월부터 검토 중인 일출부터 일몰까지의 임시 개장 과정에서 이용객 현황과 안전사고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미비점을 즉시 보완하는 3가지 대책을 제안했다.
○ 서 의원은 “안전은 철저히 확인해야 하지만, 이제 필요한 것은 개장을 미루는 이유가 아니라 안전하게 개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라며 “위험을 이유로 문을 닫아두는 것이 아니라 위험을 찾아내 제거하고 관리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 이어 “연암공원 전망대는 산격1동 주민들이 오랫동안 염원해 온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라며 “집행부가 부서 간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안전관리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고, 전망대가 하루빨리 주민들에게 개방될 수 있 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