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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제305회 임시회 개회
북북구의회2026.10.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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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의회(의장 김상혁)는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0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 12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05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와 실질적 지방자치 구현을 위한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건의안 등을 의결했다.
○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는 ▲한상열 의원(복현1·2동, 검단동)이 ‘구민 권익 증진을 위한 구민고충처리위원회 1층 이전 제안’ ▲김종련 의원(태전2동, 구암동, 국우동)이 ‘이웃에게 여는 주차공간, 「개방주차장」 확대와 실효성 있는 운영을 위하여’ ▲황귀주 의원(산격1·2·3·4동, 대현동)이 ‘노인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역할 강화의 필요성’ ▲임수환 의원(고성동, 칠성동, 노원동)이 ‘북구의 미래 재정여력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재정 관리 방안 마련’ ▲이현수 의원(복현1·2동, 검단동)이 ‘금호워터폴리스 활성화 위한 선제적 교통대책’ ▲박재열 의원(태전2동, 구암동, 국우동)이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 견고한 아동보호체계 구축’ ▲서상훈 의원(산격1·2·3·4동, 대현동)이 ‘연암공원 전망대의 조속한 안전관리 대책 마련’ ▲오택근 의원(무태조야동, 관문동, 태전1동)이 ‘생활 속 위험을 먼저 살피는 행정, 안전을 미리 준비하는 북구’를 주제로 관련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 13일부터 1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과 「대구광역시 북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6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16일부터 20일까지는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 임시회 마지막 날인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처리하고, 구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으로 이번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 김상혁 북구의회 의장은 “서류만으로는 다 보이지 않는 구민의 삶이 현장에 있다”며 “이번 회기에도 구민의 일상을 더 가까이에서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온전히 담아내며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12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05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와 실질적 지방자치 구현을 위한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건의안 등을 의결했다.
○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는 ▲한상열 의원(복현1·2동, 검단동)이 ‘구민 권익 증진을 위한 구민고충처리위원회 1층 이전 제안’ ▲김종련 의원(태전2동, 구암동, 국우동)이 ‘이웃에게 여는 주차공간, 「개방주차장」 확대와 실효성 있는 운영을 위하여’ ▲황귀주 의원(산격1·2·3·4동, 대현동)이 ‘노인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역할 강화의 필요성’ ▲임수환 의원(고성동, 칠성동, 노원동)이 ‘북구의 미래 재정여력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재정 관리 방안 마련’ ▲이현수 의원(복현1·2동, 검단동)이 ‘금호워터폴리스 활성화 위한 선제적 교통대책’ ▲박재열 의원(태전2동, 구암동, 국우동)이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 견고한 아동보호체계 구축’ ▲서상훈 의원(산격1·2·3·4동, 대현동)이 ‘연암공원 전망대의 조속한 안전관리 대책 마련’ ▲오택근 의원(무태조야동, 관문동, 태전1동)이 ‘생활 속 위험을 먼저 살피는 행정, 안전을 미리 준비하는 북구’를 주제로 관련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 13일부터 1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과 「대구광역시 북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6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16일부터 20일까지는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 임시회 마지막 날인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처리하고, 구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으로 이번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 김상혁 북구의회 의장은 “서류만으로는 다 보이지 않는 구민의 삶이 현장에 있다”며 “이번 회기에도 구민의 일상을 더 가까이에서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온전히 담아내며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