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
2026.10.15.목.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리그’ 성황리에 마무리 외 6건
인인천광역시교육청2026.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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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리그’ 성황리에 마무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을 끝으로 인천 관내 고등학생들이 참여한 ‘2026년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리그’를 마무리했다.
‘2026년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리그’는 학교스포츠클럽대회의 새로운 운영 모델을 제시하고 학생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대회는 조별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열렸으며, 인천 관내 고등학교 63팀, 1,134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학교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스포츠의 즐거움과 협동의 가치를 경험했다.
특히 결승전에서는 인천남고등학교와 인천송천고등학교가 각 학교의 열띤 응원 속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쳤으며, 승부차기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인천남고등학교가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시교육청은 지역 연고 프로축구단인 인천유나이티드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체육시설과 경기 운영 인력 등 전문적인 스포츠 기반을 활용해 대회를 운영했다.
인천유나이티드 조건도 대표이사는 “참가 학생들이 프로선수 못지않은 기량을 펼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대회 기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생 지도와 경기 운영에 애써주신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기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1인 1스포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유치원·어린이집 교사 소통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13일과 14일 이틀간 관내 공사립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 41명을 대상으로 ‘에니어그램으로 나를 알고, 서로를 잇다’ 연수를 운영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교사들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도록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자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
13일에는 유치원 교사 24명, 14일에는 어린이집 교사 17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자기 이해 ▲성격 유형별 특성과 차이 이해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관계 형성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교사들은 자신의 성격 유형을 알아보고 유형별 차이를 이해한 뒤, 이를 교육·보육 현장의 관계 형성과 의사소통에 활용하는 방안을 살펴봤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교사들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사의 인성과 소통 역량을 기르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한 교육·보육공동체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3.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직원들과 지역 환경정화…일상 속 청렴 실천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14일 만수동 일대에서 교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솔선수범하는 청렴 줍깅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가 지역사회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서 공공의 이익을 실천하고 일상 속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도로와 보행로 주변을 걸으며 생활 쓰레기를 줍고 주민들이 오가는 거리를 깨끗하게 정비했다.
참가자들은 지역을 위한 봉사를 실천하며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되새기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청렴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청렴은 거창한 실천이 아니라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고 주변을 먼저 살피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4.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위기 상황에도 침착하게!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14일 민원실에서 비상대응팀 9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이 민원 발생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 담당 직원과 민원실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협박 등 위기 상황에 담당자들이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마련됐다.
훈련은 민원인이 협박성 발언을 하고 무단으로 촬영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비상대응팀은 특이 민원 대응 지침에 따라 ▲상급자 개입 ▲위법행위에 대한 사전 고지 ▲피해 상황 녹음·촬영 ▲비상벨 작동 및 경찰 신고 ▲민원실 내 방문객 대피 ▲특이 민원인 제압 및 출동 경찰 인계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참여 직원들은 각자 맡은 역할을 수행하며 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의사소통과 협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이 특이 민원 발생 시 직원들이 당황하지 않고 지침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원 담당 직원이 안심하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초중등 수업 전문성 강화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손재윤)은 6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초중등 교원 3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중등 수업 전문성 역량강화 직무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교원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과 수업 개선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연수원은 초등과 중등 과정의 특성을 반영해 교육 내용을 달리 구성했다.
또 실시간 온라인(Zoom) 연수와 집합 연수를 병행하고 구글 본사 탐방을 연계해 교원들이 첨단 디지털 교육 환경을 이해하고 미래형 수업 설계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등 과정은 ‘배움의 깊이를 더하는 학생 참여형 수업 레시피’ 주제로 운영된다.
▲개념 기반 탐구학습 설계 ▲교육 정보 기술(에듀테크)을 활용한 맞춤형 개별화 수업 ▲기초학력 보장 및 배움 중심 수업 실천 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다뤄 학생 참여와 배움을 지원하는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한다.
중등 과정은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교과별 깊이 있는 수업과 평가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다.
중고등학교 교과별 핵심 아이디어 위주로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의 성장을 돕는 서술·논술형 평가와 과정 중심 평가의 실천 방안을 공유한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병행 연수와 구글 본사 탐방 등 현장감 있는 프로그램으로 교원들이 미래 교육의 방향을 이해하고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라며 “이번 연수가 교원의 수업 전문성 향상과 학교 현장의 수업 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 각급학교 기록물 폐기 지원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단장 유재형)은 10월 14일부터 11월 27일까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각급학교 기록물 폐기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5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현장지원 방안 100선'의 하나로, 그동안 학교가 직접 처리하던 폐기 기록물 운반 업무를 지원해 교직원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학교지원단은 2026년 기록물평가심의회에서 폐기가 결정된 기록물을 학교별 일정에 맞춰 수거하고, 상하차부터 지정 폐기 장소까지 운송 전 과정을 지원한다.
기록물 상하차 시에는 인수인계 절차를 거쳐 보안 관리를 강화하고, 운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교 기록물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의 의견을 반영해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7.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문해교육 학습자와 강화 역사·문화 현장체험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관장 황선주)은 14일 초등 과정 학력 인정 문해교육 학습자 26명을 대상으로 ‘손끝으로 이어가는 강화史’를 주제로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습자들이 교실에서 배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학습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도록 마련됐다.
학습자들은 강화평화전망대, 강화역사박물관, 갑곶돈대 등 강화의 주요 역사·문화 명소를 둘러보며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문화, 역사의 흔적을 살펴봤다.
또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배운 내용을 실제 장소와 연결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학습자는 “책으로만 보던 곳에 직접 와 보니 배운 내용이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학습이 학습자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배운 내용을 생활 속 경험과 연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자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리그’는 학교스포츠클럽대회의 새로운 운영 모델을 제시하고 학생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대회는 조별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열렸으며, 인천 관내 고등학교 63팀, 1,134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학교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스포츠의 즐거움과 협동의 가치를 경험했다.
특히 결승전에서는 인천남고등학교와 인천송천고등학교가 각 학교의 열띤 응원 속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쳤으며, 승부차기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인천남고등학교가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시교육청은 지역 연고 프로축구단인 인천유나이티드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체육시설과 경기 운영 인력 등 전문적인 스포츠 기반을 활용해 대회를 운영했다.
인천유나이티드 조건도 대표이사는 “참가 학생들이 프로선수 못지않은 기량을 펼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대회 기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생 지도와 경기 운영에 애써주신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기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1인 1스포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유치원·어린이집 교사 소통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13일과 14일 이틀간 관내 공사립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 41명을 대상으로 ‘에니어그램으로 나를 알고, 서로를 잇다’ 연수를 운영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교사들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도록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자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
13일에는 유치원 교사 24명, 14일에는 어린이집 교사 17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자기 이해 ▲성격 유형별 특성과 차이 이해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관계 형성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교사들은 자신의 성격 유형을 알아보고 유형별 차이를 이해한 뒤, 이를 교육·보육 현장의 관계 형성과 의사소통에 활용하는 방안을 살펴봤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교사들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사의 인성과 소통 역량을 기르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한 교육·보육공동체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3.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직원들과 지역 환경정화…일상 속 청렴 실천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14일 만수동 일대에서 교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솔선수범하는 청렴 줍깅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가 지역사회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서 공공의 이익을 실천하고 일상 속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도로와 보행로 주변을 걸으며 생활 쓰레기를 줍고 주민들이 오가는 거리를 깨끗하게 정비했다.
참가자들은 지역을 위한 봉사를 실천하며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되새기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청렴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청렴은 거창한 실천이 아니라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고 주변을 먼저 살피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4.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위기 상황에도 침착하게!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14일 민원실에서 비상대응팀 9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이 민원 발생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 담당 직원과 민원실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협박 등 위기 상황에 담당자들이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마련됐다.
훈련은 민원인이 협박성 발언을 하고 무단으로 촬영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비상대응팀은 특이 민원 대응 지침에 따라 ▲상급자 개입 ▲위법행위에 대한 사전 고지 ▲피해 상황 녹음·촬영 ▲비상벨 작동 및 경찰 신고 ▲민원실 내 방문객 대피 ▲특이 민원인 제압 및 출동 경찰 인계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참여 직원들은 각자 맡은 역할을 수행하며 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의사소통과 협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이 특이 민원 발생 시 직원들이 당황하지 않고 지침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원 담당 직원이 안심하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초중등 수업 전문성 강화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손재윤)은 6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초중등 교원 3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중등 수업 전문성 역량강화 직무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교원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과 수업 개선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연수원은 초등과 중등 과정의 특성을 반영해 교육 내용을 달리 구성했다.
또 실시간 온라인(Zoom) 연수와 집합 연수를 병행하고 구글 본사 탐방을 연계해 교원들이 첨단 디지털 교육 환경을 이해하고 미래형 수업 설계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등 과정은 ‘배움의 깊이를 더하는 학생 참여형 수업 레시피’ 주제로 운영된다.
▲개념 기반 탐구학습 설계 ▲교육 정보 기술(에듀테크)을 활용한 맞춤형 개별화 수업 ▲기초학력 보장 및 배움 중심 수업 실천 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다뤄 학생 참여와 배움을 지원하는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한다.
중등 과정은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교과별 깊이 있는 수업과 평가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다.
중고등학교 교과별 핵심 아이디어 위주로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의 성장을 돕는 서술·논술형 평가와 과정 중심 평가의 실천 방안을 공유한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병행 연수와 구글 본사 탐방 등 현장감 있는 프로그램으로 교원들이 미래 교육의 방향을 이해하고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라며 “이번 연수가 교원의 수업 전문성 향상과 학교 현장의 수업 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 각급학교 기록물 폐기 지원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단장 유재형)은 10월 14일부터 11월 27일까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각급학교 기록물 폐기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5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현장지원 방안 100선'의 하나로, 그동안 학교가 직접 처리하던 폐기 기록물 운반 업무를 지원해 교직원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학교지원단은 2026년 기록물평가심의회에서 폐기가 결정된 기록물을 학교별 일정에 맞춰 수거하고, 상하차부터 지정 폐기 장소까지 운송 전 과정을 지원한다.
기록물 상하차 시에는 인수인계 절차를 거쳐 보안 관리를 강화하고, 운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교 기록물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의 의견을 반영해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7.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문해교육 학습자와 강화 역사·문화 현장체험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관장 황선주)은 14일 초등 과정 학력 인정 문해교육 학습자 26명을 대상으로 ‘손끝으로 이어가는 강화史’를 주제로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습자들이 교실에서 배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학습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도록 마련됐다.
학습자들은 강화평화전망대, 강화역사박물관, 갑곶돈대 등 강화의 주요 역사·문화 명소를 둘러보며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문화, 역사의 흔적을 살펴봤다.
또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배운 내용을 실제 장소와 연결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학습자는 “책으로만 보던 곳에 직접 와 보니 배운 내용이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학습이 학습자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배운 내용을 생활 속 경험과 연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자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032-423-3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