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
대구 북구의회 구진경 의원,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지역 사회 교육자원 연계 필요”
북북구의회2026.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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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대학·공공기관 참여하는 교육경험 네트워크 구축 촉구 - 대구 북구의회 구진경 의원(비례대표)은 10월 21일(수)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아이들의 경험 격차를 줄이고 평등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민·관·학 연계 교육경험 확대를 촉구했다.
〇 구진경 의원은 교육격차가 단순한 성적 차이를 넘어 성장환경과 경험, 진로 탐색 기회의 차이로 이어지고 있다며,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청소년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〇 이를 위해 경북대학교와 제3산업단지, 검단산업단지 등 지역 대학·기업 자원과 청소년회관, 청소년문화의집 등 기존 지원 기반을 체계적으로 연계할 것을 제안했다.
〇 정책 제안으로 ▲지역 기업·소상공인·대학·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북구형 청소년 직업체험 네트워크’ 구축 ▲대학생·기업 임직원·전문직 종사자와 청소년을 연결하는 장기 멘토링 확대 ▲청소년의 교육 경험 다양성과 성장 과정을 관리하는 ‘북구 청소년 교육경험 보장제’ 도입을 제시했다.
〇 아울러 교육자원 전수조사와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 교육소외계층 대상 장기 멘토링 사업 추진, 교육 경험에서 소외되는 청소년의 지속적인 발굴·관리체계 마련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〇 구진경 의원은 “교육격차 해소는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더 많은 배움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부모의 경제력이나 거주지역에 관계없이 모든 청소년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북구가 지역 교육정책을 선도해 나가는 데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〇 구진경 의원은 교육격차가 단순한 성적 차이를 넘어 성장환경과 경험, 진로 탐색 기회의 차이로 이어지고 있다며,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청소년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〇 이를 위해 경북대학교와 제3산업단지, 검단산업단지 등 지역 대학·기업 자원과 청소년회관, 청소년문화의집 등 기존 지원 기반을 체계적으로 연계할 것을 제안했다.
〇 정책 제안으로 ▲지역 기업·소상공인·대학·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북구형 청소년 직업체험 네트워크’ 구축 ▲대학생·기업 임직원·전문직 종사자와 청소년을 연결하는 장기 멘토링 확대 ▲청소년의 교육 경험 다양성과 성장 과정을 관리하는 ‘북구 청소년 교육경험 보장제’ 도입을 제시했다.
〇 아울러 교육자원 전수조사와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 교육소외계층 대상 장기 멘토링 사업 추진, 교육 경험에서 소외되는 청소년의 지속적인 발굴·관리체계 마련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〇 구진경 의원은 “교육격차 해소는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더 많은 배움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부모의 경제력이나 거주지역에 관계없이 모든 청소년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북구가 지역 교육정책을 선도해 나가는 데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