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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제주-하이난 30년 우정, 중국서 ‘우수 파트너상’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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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제주-하이난 30년 우정, 중국서 ‘우수 파트너상’](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j93u2d000gw874qt1yidjo.webp)
❑ 제주특별자치도가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린 ‘2026 중국국제친선도시대회’에서 하이난성과의 교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파트너상’을 받았다.
❍ 제주는 1995년 하이난성과 자매결연을 맺은 뒤 30여 년간 관광과 문화, 인적교류 등에서 쌓아 온 신뢰와 협력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는 제주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아산시가 같은 상을 받았다.
❍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중국국제자매도시협회, 산시성 정부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세계 61개국 지방정부·유관기관에서 700여 명이 참가해 우호 교류 경험을 나누고 도시 발전과 환경, 문화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대회에 참석한 박종석 국제관계대사 등 대표단은 하이난성과 산시성 관계자를 만나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하이난성과는 2027년 보아오아시아포럼과 제주포럼 상호 참가, 제주 국제자유도시와 하이난 자유무역항의 정책 경험 공유, 관광·경제·연구 분야 등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 산시성과는 2020년 체결한 교류 의향서를 바탕으로, 진시황의 명으로 불로초를 찾아 제주에 왔다는 서복 이야기 등 두 지역의 역사·문화 소재를 활용한 협력과 자연·문화유산을 연계한 문화·관광 및 청소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 제주도는 이번 방문과 2027년 한·중 수교 35주년을 계기로 중국 지방정부와의 우호교류를 경제·문화·관광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으로 넓히고, 새로운 협력사업을 꾸준히 발굴할 계획이다.
❑ 황경선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이번 우수 파트너상 수상은 제주와 하이난이 30년 넘게 이어 온 친선교류의 성과를 확인하는 계기”라며 “산시성과 역사·문화적 인연을 바탕으로 교류를 넓히고, 중국 지방정부와의 우호관계를 실질적인 협력과 공동 발전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 제주는 1995년 하이난성과 자매결연을 맺은 뒤 30여 년간 관광과 문화, 인적교류 등에서 쌓아 온 신뢰와 협력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는 제주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아산시가 같은 상을 받았다.
❍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중국국제자매도시협회, 산시성 정부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세계 61개국 지방정부·유관기관에서 700여 명이 참가해 우호 교류 경험을 나누고 도시 발전과 환경, 문화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대회에 참석한 박종석 국제관계대사 등 대표단은 하이난성과 산시성 관계자를 만나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하이난성과는 2027년 보아오아시아포럼과 제주포럼 상호 참가, 제주 국제자유도시와 하이난 자유무역항의 정책 경험 공유, 관광·경제·연구 분야 등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 산시성과는 2020년 체결한 교류 의향서를 바탕으로, 진시황의 명으로 불로초를 찾아 제주에 왔다는 서복 이야기 등 두 지역의 역사·문화 소재를 활용한 협력과 자연·문화유산을 연계한 문화·관광 및 청소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 제주도는 이번 방문과 2027년 한·중 수교 35주년을 계기로 중국 지방정부와의 우호교류를 경제·문화·관광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으로 넓히고, 새로운 협력사업을 꾸준히 발굴할 계획이다.
❑ 황경선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이번 우수 파트너상 수상은 제주와 하이난이 30년 넘게 이어 온 친선교류의 성과를 확인하는 계기”라며 “산시성과 역사·문화적 인연을 바탕으로 교류를 넓히고, 중국 지방정부와의 우호관계를 실질적인 협력과 공동 발전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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