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
기획문화위원회, 문화관광·공예 인프라 현장 점검
진진주시의회2026.10.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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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기획문화위원회, 문화관광·공예 인프라 현장 점검 제277회 임시회 중 남강유등전시관·진주빛마루·진주목공예전수관 방문 시설별 콘텐츠 운영 살피고 시민 체험·관광 활용도 높일 방안 주문 진주시의회 기획문화위원회가 제277회 임시회 회기 중인 23일 진주남강유등전시관과 진주빛마루, 진주목공예전수관을 잇달아 방문해 시설 운영과 주요 프로그램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 문화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 운영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진주남강유등전시관에서 유등의 역사와 예술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시 구성과 관람환경을 살폈다.
위원들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관람 편의도 함께 개선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진주빛마루에서는 유등을 활용한 창작·전시·체험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유등의 문화적 가치와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진주목공예전수관에서는 교육·체험·전시·판매 기능과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두루 살폈다.
위원들은 전통 목공예의 계승과 현대적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지역 공예인의 창작활동·판로 지원을 당부했다.
강묘영 기획문화위원장은 “세 시설은 진주 고유의 문화자원을 보존하는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문화 인프라”라며 “시설별 특성을 살린 콘텐츠를 꾸준히 보강하고 운영상 개선점을 살펴 진주의 문화관광 경쟁력과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설 운영의 개선 과제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 문화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 운영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진주남강유등전시관에서 유등의 역사와 예술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시 구성과 관람환경을 살폈다.
위원들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관람 편의도 함께 개선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진주빛마루에서는 유등을 활용한 창작·전시·체험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유등의 문화적 가치와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진주목공예전수관에서는 교육·체험·전시·판매 기능과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두루 살폈다.
위원들은 전통 목공예의 계승과 현대적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지역 공예인의 창작활동·판로 지원을 당부했다.
강묘영 기획문화위원장은 “세 시설은 진주 고유의 문화자원을 보존하는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문화 인프라”라며 “시설별 특성을 살린 콘텐츠를 꾸준히 보강하고 운영상 개선점을 살펴 진주의 문화관광 경쟁력과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설 운영의 개선 과제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