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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 전종현 진주시의원, 평거·판문 중학교 예정부지 해법 마련 촉구
진진주시의회2026.10.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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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 전종현 진주시의원, 평거·판문 중학교 예정부지 해법 마련 촉구](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oz26it00bw9a74ujlpcj77.webp)
[5분 자유발언] 전종현 진주시의원, 평거·판문 중학교 예정부지 해법 마련 촉구 주민협의체 출범 앞두고 관계기관 협의·연말 주민설명회 제안 26일 제277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전종현 의원이 약 14년째 해결되지 않은 평거·판문 중학교 예정부지 문제를 언급하며 진주시의 적극적인 조정 역할을 촉구했다.
중학교 신설·이전 검토 결과와 예정부지의 향후 활용 방향을 주민들에게 명확히 설명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구체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평거·판문동 주민들은 관계기관과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주민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온라인과 현장 서명에 약 3천여 명 이상이 참여했다.
협의체는 오는 11월 1일 정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전 의원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문제 해결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 공유와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요 요청 사항으로는 ▲학생 수 전망과 중학교 신설·이전의 검토 결과 및 판단 근거 공개 ▲진주시·교육지원청·LH·주민협의체가 참여하는 공식 협의회 및 주민 설명회 연말까지 개최 ▲담당 부서와 주민과의 공식 소통창구를 명확히 하고 단계별 협의 일정과 검토안 제시 등이다.
특히 학교 설립과 부지 활용은 각 기관의 권한과 절차에 따라 검토해야 하지만, 이를 이유로 기관 간 협의와 주민 소통까지 늦어져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정보 공유와 협의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진주시가 주민과 관계기관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전종현 의원은 “지역의 오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이 먼저 뜻을 모으고 행동에 나선 만큼 이제는 시가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구체적인 실천으로 응답해야 한다”며 “주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지역의 미래를 논의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행정적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중학교 신설·이전 검토 결과와 예정부지의 향후 활용 방향을 주민들에게 명확히 설명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구체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평거·판문동 주민들은 관계기관과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주민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온라인과 현장 서명에 약 3천여 명 이상이 참여했다.
협의체는 오는 11월 1일 정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전 의원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문제 해결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 공유와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요 요청 사항으로는 ▲학생 수 전망과 중학교 신설·이전의 검토 결과 및 판단 근거 공개 ▲진주시·교육지원청·LH·주민협의체가 참여하는 공식 협의회 및 주민 설명회 연말까지 개최 ▲담당 부서와 주민과의 공식 소통창구를 명확히 하고 단계별 협의 일정과 검토안 제시 등이다.
특히 학교 설립과 부지 활용은 각 기관의 권한과 절차에 따라 검토해야 하지만, 이를 이유로 기관 간 협의와 주민 소통까지 늦어져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정보 공유와 협의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진주시가 주민과 관계기관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전종현 의원은 “지역의 오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이 먼저 뜻을 모으고 행동에 나선 만큼 이제는 시가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구체적인 실천으로 응답해야 한다”며 “주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지역의 미래를 논의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행정적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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