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영암에 두 번째 ‘거점형 늘봄센터’ 문 열어

로봇과학·예체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학기 중 오후 7시까지

영암에 두 번째 ‘거점형 늘봄센터’ 문 열어 - 교육 | 코리아NEWS
영암에 두 번째 ‘거점형 늘봄센터’ 문 열어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영암군에 거점형 늘봄센터 ‘영암늘봄꿈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지역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인데요.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지역의 초과 돌봄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영암늘봄꿈터!

지난해 개소한 ‘늘봄목포’에 이어 두 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로봇과학과 예체능, 디지털 문해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요.

지역대학과 마을학교와 협력해 학생들의 폭넓은 경험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학기 중에는 오후 7시까지 방학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토요일에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